체육회 간부가 부적절 발언‥유승민 "귀국해 사과" 작성일 04-30 0 목록 <!--naver_news_vod_1-->[뉴스데스크]<br>◀ 앵커 ▶<br><br>지난해 복싱 대회 중 중학생 선수가 의식을 잃는 사고가 있었는데요. <br><br>대한체육회가 최근 고위 임원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해당 선수와 가족에게 사과했습니다.<br><br>◀ 리포트 ▶<br><br>대한체육회는 오늘 입장문을 내고 "중학생 복싱 선수 사고와 관련해 체육회 사무총장의 부적절한 인터뷰 발언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 될 수 없다"며 선수와 가족에게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br><br>해당 중학생 선수는 지난해 9월 복싱 대회에서 상대 선수 공격에 맞고 쓰러져, 8개월째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br><br>해외 출장 중인 유승민 회장이 조기 귀국해 피해 선수와 부모를 찾아가겠다고 밝힌 가운데 체육회는 "선수의 완쾌를 위해 모든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br><br>영상취재: 홍경석, 고재필(목포) / 영상편집: 김민호<br><br><b style="font-family:none;">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b><br><br>▷ 전화 02-784-4000<br>▷ 이메일 mbcjebo@mbc.co.kr<br>▷ 카카오톡 @mbc제보<br><br> 관련자료 이전 다이어울프 이어 1800년대 멸종한 영양 '블루벅' 복원한다 04-30 다음 랄랄, 산후우울증에 ADHD까지..."약 먹는 것도 까먹고 충동적으로 다 버려버려" 충격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