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의 비극은 세종 때문? 설민석 vs 최태성 정면충돌 “5년 더 자숙” (사기꾼들) 작성일 04-30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tYWaUiPTR"> <p contents-hash="f913406657c4565b6df087580a6bea1c0258ce439ac7652d7fdcb4f62985b347" dmcf-pid="PFGYNunQyM" dmcf-ptype="general">설민석이 파격적인 해석을 내놓으며 최태성과 맞붙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a6d4b76bce7baec8fc382c97a5a036c94ec5cbadbfa7ce71af36f23615f63d" dmcf-pid="Q3HGj7Lx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iMBC/20260430205036002kulu.jpg" data-org-width="1920" dmcf-mid="8ZTvL3e4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iMBC/20260430205036002kul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6efcd540d30b305493f24799f7530fcf8edd9439b5ed2cde598566a3122b6f" dmcf-pid="x0XHAzoMyQ" dmcf-ptype="general">오늘(30일) 밤 방송되는 JTBC ‘강연배틀쇼 사(史)기꾼들’(이하 ‘사기꾼들’, 기획 민철기·연출 박현정·백수진)에서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 7개 부문 후보에 오른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열풍을 이어갈 ‘사(史)기꾼들 – 역사 썰전’ 특집을 2부작으로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1add1fe42570738334cc6cf2b58e1a76a5fac56bd04c50876d043424a1623c0e" dmcf-pid="yNJdUEtWCP" dmcf-ptype="general">이날 첫 번째 주제는 ‘단종 특집’이다. 설민석, 최태성, 썬킴, 심용환이 총출동한 것.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대한민국 사극 열풍부터, 영화 속 팩트 체크, 그리고 단종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한국사 전문가들이 팽팽한 설전을 벌인다. </p> <p contents-hash="a45a12f24fccb56e3838e7a59410122a672d7e308ad62ec6acc56cc6d09ee90e" dmcf-pid="WjiJuDFYT6" dmcf-ptype="general">최강 라이벌로 꼽히는 설민석과 최태성이 서로 다른 역사 견해로 맞붙는다. ‘단종의 비극은 세종 때문인가?’라는 질문을 두고 설민석은 수양대군의 권력욕이 세종으로부터 시작됐다는 파격적인 해석을 내놓았고, 이에 최태성은 반대되는 해석으로 날 선 반박을 가하며 한 치의 양보 없는 설전을 벌인다. </p> <p contents-hash="8d46513e928dadbc53de96630dc74b4d423b000c073c81144e9a9ab1fe0fdc4f" dmcf-pid="YAni7w3Gl8" dmcf-ptype="general">썬킴과 심용환까지 가세해 2대 2 대결로 해석이 갈린 가운데, 설민석은 돌연 “이러면 5년 더 자숙해야 한다”라는 수위 높은 발언으로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는 후문. </p> <p contents-hash="39f49b50519362deb6fb941cc6c905f2e448e9d3ad916ec7c4c97cf6de5c126b" dmcf-pid="GcLnzr0HS4" dmcf-ptype="general">MC 김종민은 인맥 찬스로 장항준 감독과 깜짝 전화 통화를 한다. 설민석은 ‘제2의 왕사남’ 자리를 꿰차기 위해 사극 소재를 추천하며 오직 장항준 감독만을 위한 ‘틈새 전화 강연’까지 선보여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37494971c87ff771dde679721a766472c8964c5895197956401eeb289b1548ef" dmcf-pid="HkoLqmpXTf"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랄랄, 산후우울증에 ADHD까지..."약 먹는 것도 까먹고 충동적으로 다 버려버려" 충격 04-30 다음 김신영 "셀럽파이브 해체 NO, 걸그룹 최초 안영미 둘째 임신으로 휴가"(옥문아) [TV캡처]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