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째 월드컵' 물음표…확답 없는 메시, 답답한 아르헨 작성일 04-30 3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id="NI12078243"><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4/30/0000489693_001_20260430204607457.jpg" alt="" /></span></div></div><br>[앵커]<br><br>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전세계 축구팬들은 축구의 신, 메시의 라스트댄스를 기대하고 있죠. 하지만 정작 메시는 월드컵을 뛴다, 만다 아직 답이 없습니다. 몸이 100%여야 뛴다는 말만 던졌을 뿐인데요. 메시의 진심은 뭘까요.<br><br>이희정 기자입니다.<br><br>[기자]<br><br>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꿈에 그리던 우승컵과 MVP를 품에 안은 메시.<br><br>다섯 번의 도전 끝에 '월드컵 우승'이라는 퍼즐을 완성했습니다.<br><br>그리고 4년이 흘렀습니다.<br><br>어느덧 서른여덟.<br><br>메시는 여전합니다.<br><br>많이 뛰지도, 빨리 달리지도 않는데 쉽게 골을 넣고 가볍게 이기는 축구를 합니다.<br><br>유럽 무대보다 수준이 떨어진다곤 하지만 메이저리그사커, MLS에서 올시즌도 득점 1위입니다.<br><br>그럼에도 "대표팀에 부담이 되고 싶진 않다"며 월드컵 출전엔 물음표를 달았습니다.<br><br>아르헨티나는 애가 탑니다.<br><br>[리오넬 스칼로니/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 감독 (지난 1일) : 우리가 바라는 건 그가 계속 대표팀에 와서 그 모습을 보여주는 것입니다.]<br><br>한 달 반도 남지 않은 월드컵, 축구팬들은 메시의 라스트댄스를 기다립니다.<br><br>5번의 월드컵에서 역대 최다인 26경기에 나섰고 이미 통산 13골을 터트려 클로제의 최다골 기록에도 바짝 다가서 있습니다.<br><br>무엇보다 펠레도, 마라도나도 하지 못한 월드컵 2연패의 꿈도 남아있습니다.<br><br>메시와 달리 호날두는 마지막이 될 6번째 월드컵을 향한 열망을 숨기지 않습니다.<br><br>마흔한살의 나이, 사우디아라비아 무대에선 호날두의 개인 통산 970호 골 소식이 전해졌습니다.<br><br>[영상편집 유형도] 관련자료 이전 핸드볼 삼척시청, '최초 정규리그 전승' SK 꺾고 챔프전 첫 승 04-30 다음 데이식스 원필 "박진영 밑에 들어가보고 싶다 생각, JYP 오디션 도전" [RE:뷰]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