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샤 남편 황태경 "급하게 뇌수술, 최근 일상생활 어려워져" [전문] 작성일 04-30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TkczoMv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f3a606fc93a5a7bf684c021f54d49e2915149226a18f22ca5b6b579a4875c7" dmcf-pid="B3yEkqgR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르샤 황태경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portstoday/20260430202617796tofn.jpg" data-org-width="600" dmcf-mid="z9403jXS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portstoday/20260430202617796to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르샤 황태경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edda8724308e3f3859b398ab059f8aa50054a9ef8e34a6171391bdc7ef51b8" dmcf-pid="b0WDEBaev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 남편이자 음악 프로듀서 황태경이 뇌수술을 받았다.</p> <p contents-hash="690b183266fb0eb3314f24d4ef83f8b6bd073ce879c69d73af5640bf15596a06" dmcf-pid="KpYwDbNdlC" dmcf-ptype="general">황태경은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다소 급하게 뇌수술을 받았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ce6b6bf1495cba2b1df262e0c1e3be9562bdc518ebb30f6cd65a5e65b62ae24d" dmcf-pid="9sa68vKphI" dmcf-ptype="general">이어 "오래 전부터 증상이 진행되어 최근에는 일상생활이 어려웠다. 29일 수술은 무사히 잘 마쳤고, 지금은 회복과 각종 검사에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c26eb78c6b502385d7414bd881860c717e4d6200b6fb00d51f2b33093be1391" dmcf-pid="2ONP6T9UyO" dmcf-ptype="general">황태경은 "현재 호흡기를 착용 중이라 통화가 어렵다. 연락 주시는 분들 연락받지 못해 죄송하다. 메시지는 조금 늦더라도 확인 가능하다"며 "한 달 정도 지나면 일상생활이 조금씩 가능할 것 같다. 건강한 모습으로 한 분 한 분 연락드리겠다.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80ba7ff936ad17aad59d8357140e80f18b291981ab3880e9262c545a3f43dfe" dmcf-pid="VIjQPy2uWs" dmcf-ptype="general"><strong>▲ 이하 황태경 글 전문. </strong></p> <p contents-hash="67a41471be8340aa8e5bfe468bea7c66a91bc226cbfe6e1a795da98b2bc875c7" dmcf-pid="fCAxQWV7vm" dmcf-ptype="general">다소 급하게 뇌수술을 받았습니다.<br> 오래전부터 증상이 진행되어 최근에는 일상생활이 어려웠습니다.<br> 29일 수술은 무사히 잘 마쳤고, 지금은 회복과 각종 검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1fcd05ef3664202cda796b9fc1b63a1fdbef92111427cb4a89b4e88887e6a3c1" dmcf-pid="4hcMxYfzTr" dmcf-ptype="general">준비 기간이 짧아 주변 분들께 미리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자리를 비웠습니다. 민폐 드리게 되어 미안하고, 그간 여러 약속이나 경조사를 챙기지 못해 본의 아니게 오해를 드렸을 것 같아 마음이 쓰이는데,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4a41295f24503968d36d735ed7f168c3097324c3ebca85b19df67cdfcc022a93" dmcf-pid="8lkRMG4qWw" dmcf-ptype="general">현재 호흡기를 착용 중이라 통화가 어렵습니다.<br> 연락주시는 분들 연락 받지못해 죄송합니다.<br> 메세지는 조금 늦더라도 확인 가능합니다.</p> <p contents-hash="1bc3e01f481265cf2e4b5da9f7d6346fb0314f4613b85d287b07e462536f021a" dmcf-pid="6SEeRH8BvD" dmcf-ptype="general">한 달 정도 지나면 일상생활이 조금씩 가능할 것 같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한 분 한 분 연락드리겠습니다.<br>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b2351851ea17ceea1ca35267eb35eaf054ffcc5194d73eaeb13f11b4cb94d647" dmcf-pid="PvDdeX6bW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지연, 20살 때 한 문신 후회 "유행 따랐다가…촬영 끝나자마자 지울 것" ('조목밤') 04-30 다음 랄랄, ADHD의 비극 고백..."성인이 되면 우울감으로...내가 또 잘렸구나" [순간포착]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