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둘째 출산 후 3년 고생한 '이석증' 재발…"침대가 360도로 6바퀴 돌아" 작성일 04-3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KgJyRCE0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59256782fe58d0e7468229bc7c312804b11a5834a6741976b4f2eb19b1fa98" dmcf-pid="42NnYdlw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poChosun/20260430193549965fuwu.jpg" data-org-width="1200" dmcf-mid="9aAoHivm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poChosun/20260430193549965fuw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ed55c0b1eda9aea445c1bfbcc33c853a98879450c025c04b8feaf5f03dd4ef7" dmcf-pid="8VjLGJSr0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한가인이 건강 이상에도 불구하고 딸과의 약속을 지키는 '현실 엄마'의 모습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79ad004613f815b36f9905b2e5fee2d8a9f355bd89862e7d9487be698da95b23" dmcf-pid="64cgXnTsUs" dmcf-ptype="general">30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갯벌에서 직접 바지락 캐서 칼국수랑 라면 끓여 먹는 한가인 모녀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092fb13fde0c1f69cffb49cc6cc5cec8222bbdc0ac9b21bee02b67711dc98e05" dmcf-pid="P8kaZLyO0m" dmcf-ptype="general">이날 한가인은 "이석증이 있지 않았나. 최근 한 2년 괜찮았다. 이석증이 완전히 나았었다"라고 말했다. 한가인은 둘째 출산 후 3년간 이석증으로 고생했다.</p> <p contents-hash="21d02abb2544a6ddede81599de81362b51a0bd2e2705e1cf7d817711f238f4d6" dmcf-pid="Q6EN5oWIFr" dmcf-ptype="general">그는 "근데 그저께 아침에 일어나는데 침대가 360도로 여섯 바퀴 돌더라"면서 "그날 완전히 겁먹어서 '이석 다시 떨어졌다' 이래서 지금 요가 못하고 있다. 고개 숙이면 안 된다"라며 조심 중인 상태임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944319d96aff225efaf208fe9e234c3a42a7862566fb34850087d3a9aa0d38b" dmcf-pid="xPDj1gYC7w" dmcf-ptype="general">그런데도 한가인은 딸 제이 양을 위해 갯벌 체험에 나선 상황. 한가인은 "근데 지금 고개 숙이고 이 바지락을"이라면서 열심히 손을 움직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c770a53c23a58b593f1b795e6b742d373552d511193c9d21bd5e510155cddb" dmcf-pid="yvqpLFRf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poChosun/20260430193550219kexw.jpg" data-org-width="1200" dmcf-mid="2xhm7DFYF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poChosun/20260430193550219kex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d60b8d0eb2cb26ef9b500a709d53f258dbf17b2b4b3e681c07cf1093c412ec7" dmcf-pid="WTBUo3e4UE" dmcf-ptype="general"> 한가인은 "그래도 그날 병원 가서 치료하고 조금 나아졌다. 다음 주 화요일에 한 번 더 가기로 했다"라면서 현재 상태에 대해 전했다. </p> <p contents-hash="416bd23829239c03d15bcd01a70eb296c22cad1d61a20af651acbd6a9a4a4ba2" dmcf-pid="Yybug0d80k"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은 "그래도 어떻게 제이랑 갯벌 체험하시겠다고"라고 하자, 한가인은 "약속한 거지 않나. 저렇게 신났는데, 오고 싶다는데"라면서 엄마의 무게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2d1f394ab8c7f30d1b0ac28bd5b5e12bd871dc2d164fbf412698a9a4df230f5b" dmcf-pid="GWK7apJ6u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오늘 바지락 캐고 장렬하게 내일 'PD님 나 못 일어난다. 지금 막 빙빙 돈다. 서울 가야 한다'라고 할 수도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f114f9a5de0f5da7d885351821c4971c98c9f3068074647e0316df2ddd34ed41" dmcf-pid="HY9zNUiPUA" dmcf-ptype="general">그때 한껏 신난 제이 양은 '옷 더러워져도 된다. 빨면 된다'는 엄마의 말에 "뒹굴어도 되냐"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c58519205d9f32b1827ec6c03c702db492e87fb409876441b351ec8da2b4577" dmcf-pid="XG2qjunQ3j"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성웅, 출연료 미지급 논란 해결…"지급 기한 변경, 정산 완료" 04-30 다음 하루아침에 미망인 됐다…'故 박동빈 아내' 이상이에 쏟아진 위로의 메시지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