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은퇴 20년 만에 근황…여전한 방부제 미모 작성일 04-30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KQ0EBae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9c0cad76c86ee9cabee874d1c8c7f441458af746f664acb7e2f445702653f9" dmcf-pid="89xpDbNd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tvreport/20260430184934375vfex.jpg" data-org-width="1000" dmcf-mid="fmA8WehD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tvreport/20260430184934375vfe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0de0717ef480cfa7c1176df43df097cfe9c1f0eea5ebd1cf46076f81849c50" dmcf-pid="62MUwKjJGo"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태서 기자] <strong>전 KBS 아나운서이자 현대家 며느리로 유명한 노현정이 오랜만에 얼굴을 비췄다.</strong></p> <p contents-hash="03cc041e7ea1276c35deb73ed17fdc1763398c54f937cd5348f5ec194da70f93" dmcf-pid="PVRur9AiZL" dmcf-ptype="general"><strong>30일 데일리패션뉴스 공식 채널에는 "아름지기 바자 행사에서 만난 아나운서 노현정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strong> 영상 속에서 노현정은 "여기는 아름지기 바자 행사장이다. 우리나라 문화 전통 계승을 돕고있는 아름지기에서 1년에 한 번씩 이렇게 바자 행사를 해서 저희가 기부를 하고 있다"며 "저는 동원 F&B를 돕기 위해 나와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449c7baaa3837e30564c1b8e5021e26280ab078c9d80ec058a56f7f777f40bc" dmcf-pid="Qfe7m2cnHn" dmcf-ptype="general">노현정은 행사 참여 소감을 두고 "친구들끼리 함께 모여서 친목도 다지고, 좋은 제품들을 사람들에게 많이 소개할 수도 있고, 이 모든 것을 저희가 기부해서 좋은 일 함께 할 수 있다고 하니 좋다. 여러분도 많이 동참해 주셔서 착한 소비 함께 하길 바란다"고 말을 마쳤다. 은퇴한 지 20년이 흘렀지만 여전히 또박또박한 그의 발음과 발성이 눈에 띄었다.</p> <p contents-hash="a0936e13c1eb1ca582a8f006acf82cb527df807b2bec9f68b94820c98e0e43b3" dmcf-pid="x4dzsVkLZi"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상상플러스 때랑 똑같다", "여전히 아름다우시다", "목소리 여전하시다", "많은 활동해 주시라", "오랜만에 뵙고 반갑다", "세월이 그대로 비껴갔다", "어쩜 하나도 안 늙으셨다", "아나운서 출신이라 뭔가 다르다" 등 오랜만에 얼굴을 비춘 그를 향한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9b73c72954d0ecdc5f473c42697eb9d16a2d8113ade57f4e8b7ef7b90360223" dmcf-pid="yhHE9I71GJ" dmcf-ptype="general">노현정은 지난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KBS2 '스타골든벨', '상상플러스' 등 많은 인기를 구가했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활약을 펼치며 원조 아나테이너로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06년 현대가 3세인 정대선과 웨딩 마치를 올리며 사실상 연예계에서 은퇴하며 한동안 얼굴을 비추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9281bbd1f09ea3e6c7305ac8d312b4f188afcd439a23c43b851ca3c1c2691da3" dmcf-pid="WlXD2CztZd" dmcf-ptype="general">이태서 기자 / 사진= dailyfashion_new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창섭, 육성재에게 생일 숨겼다…"정신 없이 지내" ('정오의 희망곡') 04-30 다음 이나은, 화사한 원피스 뚫고 나온 물오른 미모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