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원 측 “이용당한 피해자이자 상장 도와준 은인” 노머스 고소에 입장 작성일 04-30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Sh7m2cn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420e1be48650188984713cbf4b9a45cabe1a3fa46aea5305e68b03092fa2bb" dmcf-pid="zvlzsVkL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가원 대표(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newsen/20260430185106010ajhz.jpg" data-org-width="650" dmcf-mid="ut56Ydlw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newsen/20260430185106010ajh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가원 대표(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qTSqOfEovA"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83a0ffcf8751890da2b0ff60b0284adba1ca97a7291f25da745b752661ad5e65" dmcf-pid="ByvBI4Dghj" dmcf-ptype="general">차가원 원헌드레드레이블 대표가 노머스로부터 사기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차가원 대표 측이 "이용당한 피해자이자 상장 도와준 은인"이라는 입장을 폈다.</p> <p contents-hash="13edaf7fd34efe9e84c5634018f68681fd808bb6bd02909e526c011da50d1758" dmcf-pid="bWTbC8waCN" dmcf-ptype="general">차가원 대표 법률 대리인 현동엽 변호사는 4월 30일 공식 입장을 통해 "본 사건의 실체는 오로지 상장 성공을 위해 차가원 대표의 선의와 개인적 신뢰를 철저히 이용했던 노머스가, 상장 후 실적 악화와 주가 하락의 책임을 파트너사에게 돌리기 위해 벌인 악의적인 책임 전가형 허위 고소"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5fd07a07ed08217bdbd9d43d7ef422e6b795b951ab6e384b7e9ae846c86abb3" dmcf-pid="KYyKh6rNya" dmcf-ptype="general">차가원 대표 측은 "노머스는 차 대표가 선급금을 가로챌 목적으로 자신들을 속였다고 주장하나, 실체는 정반대"라며 "차 대표는 소속 아티스트의 의사 번복 등으로 계약 이행이 어려워진 2024년 초부터 선의의 반환 제안을 수차례 했다. 그러나 당시 상장을 위해 ‘주주들에 공언된 계약’의 해지를 막아야 했던 김윤아 부대표는 반환을 받으면 상장이 무산될 것을 우려해 제발 계약을 유지해달라고 간청하며 차 대표를 이용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05e366b3cd390a0cc614ad8905430c7bd069f2b5f02d44b13222b5d54e80121" dmcf-pid="91Z8WehDyg" dmcf-ptype="general">이어 "노머스가 주장하는 ‘2025년 3월 사업 개시’ 약속 역시 노머스가 주주들에게 공언한 실적을 맞추기 위해 주주들에게 제시한 예상 후속계약시점에 불과하다"라면서 "노머스는 상장을 위한 2024. 10. IR 자료에서 2025년 매출 1,046억 원을 약속했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대형 IP인 소속아티스트들 관련 사업이 1분기 내에 반드시 시작되어야 했다. 결국 노머스는 본인들이 투자자(산업은행, 신한벤처 등)에게 한 약속을 지키지 못하게 되자, 그 화살을 차 대표에게 돌려 주주 소송 등으로부터 자신들을 방어하려는 꼼수를 부리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b59347ee226fe40a59f5b6842d6513b7b34f7589f7e2938783a547e7ca6653b1" dmcf-pid="2t56Ydlwyo" dmcf-ptype="general">이에 현 변호사는 “노머스는 차 대표의 선의를 상장용 징검다리로 철저히 이용했다”며 "당사는 수사과정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노머스의 경영진에 대해서는 무고죄 및 업무상배임 고발 등을 포함해 모든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cd8e2b8cca89d9aafe15b3b5298d45c51b883d7729974bc675fb891c8331611" dmcf-pid="VF1PGJSrlL" dmcf-ptype="general">앞서 노머스와 원헌드레드레이블은 더보이즈 공연의 온라인 송출권을 두고도 갈등을 빚어왔다. </p> <p contents-hash="35b7ae41228c34b4269fd6b72d43def83d41556da133a74aae3304e3e1739da7" dmcf-pid="f3tQHivmyn"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40FxXnTsW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나은, 화사한 원피스 뚫고 나온 물오른 미모 04-30 다음 김신영, '아는 형님' 전 '런닝맨' 고정 제안 받았었다 "도저히 못 뛰어" (정희)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