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올림픽 동메달 유승은, 핸드볼 H리그 챔프전서 시구 작성일 04-30 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30/AKR20260430200900007_01_i_P4_20260430184911346.jpg" alt="" /><em class="img_desc">핸드볼 H리그 챔프전 시구하는 스노보드 동메달리스트 유승은<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지난 2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유승은(성복고)이 30일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 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 1차전에 앞서 시구를 했다.<br><br> 유승은은 한국 여자 스노보드 선수로는 처음으로 올림픽 시상대에 올라 새 이정표를 세웠다.<br><br> 핸드볼 여자부 우승팀을 가리는 SK슈가글라이더즈와 삼척시청의 챔피언결정전은 3전 2승제로 치러진다.<br><br> cany990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서울의 봄 희망편 ‘12.3’ 관람한 우원식 국회의장 “해피엔딩이라 기쁘다” 04-30 다음 '알파고 父' 깜놀한 신진서의 직언 "내게 AI 흔들 '수' 있다"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