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하차' 진태현, 스태프와 변함없는 우정…"오늘도 감사" [MHN:피드] 작성일 04-30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진태현, '이숙캠' 하차 후에도 스태프와 친분 유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KF3jXSM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bbdfc7cf1735b3b8a79ec409c2ed9d25b8ad1571de3c92ac5317f155cbdc7b" data-idxno="703850" data-type="photo" dmcf-pid="0H20pc5T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HockeyNewsKorea/20260430181710304pmue.png" data-org-width="720" dmcf-mid="tYwLo3e4L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HockeyNewsKorea/20260430181710304pmue.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849addc4afff30d5316d61d91a12cb43c931abf77f843699e62f2d82afe7a1c" dmcf-pid="UAYsOfEoLz" dmcf-ptype="general">(MHN 윤우규 기자) 배우 진태현이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에서 하차한 뒤에도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8da4e397bce4bcc2b11b349bb556987ca5ecab6b2991ebb3230d326e802d6e2a" dmcf-pid="ucGOI4DgR7" dmcf-ptype="general">30일 '이숙캠' 관계자로 보이는 듯한 계정은 진태현을 언급하며 "오늘도 (음료를) 하사해 주셔서 감사드리옵니다. 오빠 '이숙캠' 하느라 고생하셨다. 대박나자 우리 오빠"라는 글을 공개했다. 해당 게시물을 공유한 진태현은 "오늘 음료는 너무 달다. 너희도 고생했다. 고마워"라며 화답했다.</p> <p contents-hash="038ace61f569e2f47754d07859a47d5da210f8a122f7a471ee6f717c6b451004" dmcf-pid="7kHIC8waJu" dmcf-ptype="general">앞서 '이숙캠' 제작진 측은 지난 27일 진태현의 하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제작진은 갑작스러운 진태현의 하차에 대해 "방송이 장기간 이어진 만큼 변화를 주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a15fb9b7f9fa30bc15f022babe6ae279e44682d4b12f2aa90793cd3ef44da29" dmcf-pid="zEXCh6rNnU" dmcf-ptype="general">같은 날 진태현 역시 개인 계정을 통해 '이숙캠' 하차에 대해 심경을 밝혔다. 그는 "'이숙캠'에서 하차하게 됐다. 매니저를 통해 제작진의 설명과 결정을 듣게 됐다. 4월 초 마지막 녹화를 끝으로 '이숙캠'에서 떠나게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6c252ac203e55448fd702780c1baf8c85cad064d0eec40bd298136543c121f5" dmcf-pid="qDZhlPmjep" dmcf-ptype="general">이어 "제 사람의 경험이 너무 한정되고 주관적이라 프로그램 하는 동안 저의 개인적인 생각, 조언이라는 것들이 늘 고민이고 걱정이었는데 시청자님들과 출연 부부들에게 도움이 됐을지 돌아보니 부끄럽다"며 "그래도 25년 연예인 생활 중 그 어떤 촬영보다 열심히 했고, 진정성 있게 임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fe8d8ce63eb5c48adbc251f560899f6fef351cc4697137bbaf332591917e16b" dmcf-pid="Bw5lSQsAd0" dmcf-ptype="general">진태현의 아내 박시은은 "우리 허니 너무 고생 많았다"고 댓글을 남겼고, 진태현은 "자기가 고생했지 않냐. 고마워"라고 고마움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1d0f3061089d4110fdcf95a81a45b4adf5244c3625082461820b93994b0ef08a" dmcf-pid="br1SvxOcd3"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지난 2024년부터 JTBC '이혼숙려캠프'의 원년 멤버 겸 MC로 약 2년 동안 활약했다. 그는 남편 측 가사조사관이자 부부 심리극 조교 역할을 맡아 배우 박하선과 함께 뛰어난 연기로 사랑받았다. '이숙캠' 진태현의 빈자리는 배우 이동건이 대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45d1f88bd13f29d33b20a0341158813d0a9391b13231c0ea2f7e19ae13ce47f5" dmcf-pid="KmtvTMIkdF" dmcf-ptype="general">사진=진태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헌드레드 차가원 측 “노머스, 상장 후 책임 전가 위한 허위 고소” 04-30 다음 "텀블러 세척 더 쉬워졌다" 스타벅스·LG전자 마이컵, 직접 써보니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