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그라모폰 계약' 플루티스트 한지희, 첫 앨범 공연 성료 작성일 04-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lsh6rN5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af3f3e8e830515a7950278b1068b45b38e1b1073b0bce3e1070083ef68e513" dmcf-pid="4lSOlPmj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지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xportsnews/20260430174435957ayka.jpg" data-org-width="1200" dmcf-mid="VJePRH8BY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xportsnews/20260430174435957ay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지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51a918f2af8b255168199ac084752b77f52d92f0587c12b6c154c4dea0b1b5" dmcf-pid="8SvISQsA12"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플루티스트 한지희가 첫 앨범 발매 기념 공연을 성료했다.</p> <p contents-hash="4804ae715b3a97d5cdf9e137373e44c695781415f4d79a6ecb26b74ce76b1b62" dmcf-pid="6vTCvxOcZ9" dmcf-ptype="general">플루티스트 한지희가 지난 29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Jeehee Han Deutsche Grammophon Album Release Concert(한지희 도이치 그라모폰 앨범 발매 콘서트)'를 마쳤다.</p> <p contents-hash="1660cfd4228e8751536e08e303fe03cf3fae7cb5f6a0d8f4882435f3ca758b56" dmcf-pid="PTyhTMIkHK"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세계 클래식 음악계에서 최고의 권위를 갖고 있는 레이블 '도이치 그라모폰(Deutsche Grammophon)'을 통해 발매된 한지희의 첫 앨범을 기념하는 자리로, 카를 라이네케의 명곡을 비롯해 6곡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p> <p contents-hash="5eb690aa5a42803f8e8410cadad4aa583e2940f4d6f11ddd7a50ffcef6028e60" dmcf-pid="QyWlyRCEYb" dmcf-ptype="general">특히 앨범에 참여했던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랑랑이 듀오로 무대에 올랐으며, 지휘자 김선욱이 이끄는 SM 클래식스 타운 오케스트라(SM Classics Town Orchestra)가 새롭게 호흡을 맞춰 무대의 깊이를 더했다.</p> <p contents-hash="fa079053f8d3f342b70a3155579a2d59513c783d1c5bd0a8736d4c3d0195a49c" dmcf-pid="xWYSWehDXB" dmcf-ptype="general">1부에서는 피아니스트 랑랑이 특유의 자유롭고 강렬한 해석으로 쇼팽의 '마주르카'를 연주하며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진 한지희와 랑랑의 듀오 무대에서는 앨범 수록곡 카를 라이네케의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Op. 167 - 운디네'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e783b6281574580292b6faaa4e6e235501bdf72013a8dda63bf6449f9934a860" dmcf-pid="yMR6MG4qHq" dmcf-ptype="general">2부에서는 전세계적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지휘자 김선욱과 SM 클래식스 타운 오케스트라가 프로코피예프의 '교향곡 제1번 D장조 - 고전'으로 공연장의 분위기를 고조시킨 뒤, 이번 공연의 하이라이트인 카를 라이네케의 '플루트 협주곡 D장조'를 한지희와 협연하며 공연의 정점을 찍었다. </p> <p contents-hash="3eb0943ada22592c7b50f11aa8aa2fd8d25b3309e02435a5f5e9dadaa13d544a" dmcf-pid="WinRi1x21z" dmcf-ptype="general">한편, 한지희는 SM엔터테인먼트 클래식&재즈 레이블 SM Classics(SM클래식스)와 클래식 아티스트로서 계약한 첫 아티스트다.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 미국 오벌린 음악대학 등에서 수학하고 서울대 대학원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현재 실내악 앙상블 'PACE' 멤버 및 독주자로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59b459cba0892bb1554388f93f2f1f97455fd4494684a2195e144a5ae61106d7" dmcf-pid="YnLentMV57" dmcf-ptype="general">한지희의 첫 앨범을 발매한 '도이치 그라모폰'은 12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클래식 레이블이다. 한지희는 한국인 플루티스트 최초 인터내셔널 계약을 체결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c8511ee2efb94e002be49e5397745958b469123b2de9262e7a9efe8d8e99e27a" dmcf-pid="GLodLFRfYu" dmcf-ptype="general">사진=SM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a70bd1cb3c1dc4010b2bc0416343f408a8a72e826e25b27fc443d8eceebe657c" dmcf-pid="HogJo3e4ZU"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숙 "'슈돌' 조카 바보 특집 섭외 받은 적 있지만...조카가 서른 두 살" [RE:뷰] 04-30 다음 안재현, 모델 18년차 자부심 어디로…반려묘에 무릎꿇고 애걸복걸('나혼산')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