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영웅 ‘2026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2관왕 기염 작성일 04-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Y2pzw3G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5e3648bc6aabda58ae6b73cf31f3dae6c25c5df62e9eec476bf96afa4b81f6" dmcf-pid="zJhkr9Ai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영웅(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newsen/20260430174441513rgqu.jpg" data-org-width="658" dmcf-mid="us0YZLyO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newsen/20260430174441513rg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영웅(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qilEm2cnlG"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10d8e178aebf93129bc61680285a407005b146b31067412b89b15b1db099ab6b" dmcf-pid="BnSDsVkLSY" dmcf-ptype="general">황영웅이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에서 2관왕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7f07cc5c143fff61f73ed19804f3f261a035596b413e0bde5579067876b0d132" dmcf-pid="bLvwOfEohW" dmcf-ptype="general">4월 30일 공개된 2026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최종 결과에서 황영웅이 트로트 남자스타상+베스트 음원상 2관왕을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7a8bf1a32c113062266140bdd928804e25defa573b22d13d5e44c71aa5019830" dmcf-pid="KoTrI4Dghy" dmcf-ptype="general">먼저 K-POP 남자 아이돌 스타상에서는 플레이브가 270,252표를 기록하며 최종 1위에 올랐다. 아홉은 162,088표로 뒤를 이었다.</p> <p contents-hash="a0cd8ce01539f7e5c0f5f4819cc2e1fb916e387ec191ca1a96dbf92e55dcbf83" dmcf-pid="9gymC8walT" dmcf-ptype="general">K-POP 여자 아이돌 스타상에서는 버추얼아이돌 하데스가 61,826표의 압도적 팬들의 지지로 정상에 올랐고, 스테이씨가 3,026표를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6501ac0873fdefb98863654b599a78ea31c9a8dcd01a7689d1ba560a86c1b5ac" dmcf-pid="2aWsh6rNyv" dmcf-ptype="general">베스트 OST상은 앤더블로 데뷔를 앞두고 있는 장하오가 부른 ‘Refresh!’가 836,972표로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손태진의 Dear My Son이 32,950표를 기록하며 2위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df3e68f530c2b026ba549e1d55ef0e02371eb4e4330c28f7907b5c0a7b75a802" dmcf-pid="VNYOlPmjlS" dmcf-ptype="general">트로트 남자 스타상에서는 황영웅이 850,000표로 최종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막판까지 치열한 경쟁을 벌인 김용빈은 795,511표로 선두를 추격하며 아쉽게 2위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af72b5dfbfccd09af0003554732c8198345a5f8d251e577591d02729a2942e64" dmcf-pid="fcXhTMIkSl" dmcf-ptype="general">트로트 여자 스타상은 김소연이 47,025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김의영이 17,731표로 2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bc59cf7d6b381179955601eb65d243b9923376a0f9e37da8bf3af2f2c44b59b7" dmcf-pid="4kZlyRCECh" dmcf-ptype="general">트로트 베스트 음원상에서는 황영웅이 부른 ‘오빠가 돌아왔다’가 133,482표를 기록하며 최종 1위를 차지했고, 이어서 김용빈의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가 120,739표로 2위를 기록했다. 특히 이번 투표에서는 황영웅이 트로트 남자 스타상과 트로트 베스트 음원상 2개 부문에서 모두 1위에 오르며 2관왕을 차지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개인 부문과 음원 부문을 함께 휩쓴 결과로, 트로트 팬덤 내 높은 지지세와 곡 화제성을 동시에 확인시킨 셈이다.</p> <p contents-hash="df3e927555f1b85c620bc784475e64886da56f3b382571468d34ab4a381c2762" dmcf-pid="8E5SWehDSC" dmcf-ptype="general">시상식은 5월 23일 국회에서 열린다.</p> <p contents-hash="be590df48d725bfd50040f6214b0eafd83c19b4e417f25afa9e251e1dc1f915d" dmcf-pid="6D1vYdlwSI"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PwtTGJSrT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재현, 모델 18년차 자부심 어디로…반려묘에 무릎꿇고 애걸복걸('나혼산') 04-30 다음 82메이저, 악동 비주얼[화보]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