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쏘카 오프라인 역량 국내 유일…'피지컬 AI' 합작 필수적" 작성일 04-30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쏘카와 1500억 규모 자율주행 합작법인 설립…1분기 영업익 5,616억 역대 최고치 경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8d4SQsAoH"> <p contents-hash="2f9a15f7ac0ff19108c1e5ac7e9556759bcd28fa3c6a53d5f4d5eb03f4f01336" dmcf-pid="z6J8vxOckG"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정진성 기자)크래프톤이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한 가운데, 쏘카와 손잡고 '피지컬 AI' 생태계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p> <p contents-hash="a48d8dfa30773f48ffb2c516d2d0b64a2423bd4c11ec383b11358e2c6bb536d1" dmcf-pid="qPi6TMIkoY" dmcf-ptype="general">30일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순수 소프트웨어 AI 중심의 회사로서 피지컬 AI 사업을 하려면 오프라인이라든지 피지컬의 강점을 가진 기업과의 합작이 필수적이라고 보고 있다"고 진단했다.</p> <p contents-hash="aea31791330201e75eabd3abb810db410601e6c5d30c1b7802386617ffbff648" dmcf-pid="BQnPyRCEoW" dmcf-ptype="general">이날 크래프톤은 쏘카와 함께 1500억 원 규모의 자율주행 신설 법인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크래프톤이 65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전략적 투자를 단행해 주요 주주로 합류하고, 신설 법인에도 별도 투자를 진행하는 구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cc7f917057f4fa4fe7655e31a8b5026e1a3682d6367c7acc53d7dbf1b169ec" dmcf-pid="bxLQWehDA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ZDNetKorea/20260430173219358xdhf.jpg" data-org-width="600" dmcf-mid="ugkntaGh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ZDNetKorea/20260430173219358xd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db190a81a3f2717bf68034a01dd009e0d97e96c2616b134025dacc2541cb82" dmcf-pid="KNrapc5TAT"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쏘카와의 협력 배경에 대해 "과거 타다처럼 오프라인에서 자동차 그리고 운전자들을 대규모로 관리해 봤던 역량이 있는 회사이고 한국에서는 유일한 회사라고 본다"며 "앞으로 자율주행 사업화가 됐을 때 가장 강력한 플레이어가 될 수 있는 역량을 가졌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26937096d1806891e153d94c461cd75121a5e7483deeab1b3f3e2ba62ccd7e88" dmcf-pid="9jmNUk1yjv" dmcf-ptype="general">이어 "당사가 갖고 있는 AI 역량이 협력하면 사업화의 가능성을 더 높일 수 있다"며 "이를 통해서 또 한편으로 크래프톤이 또 다른 피지컬에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봤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8f8cd4e5f47c31e0ce552482359a2cd5dfeaec489b2a626ede0e8e2efb588531" dmcf-pid="2AsjuEtWkS" dmcf-ptype="general">수익화 시점에 대해서는 "지금 시점에서는 말씀드리기 어렵고 이제 막 설립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조금 더 가시화가 되면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5f546358a24aee05d264a5d339fd7c55c1d19a52b699c7179532d51fa799453" dmcf-pid="VcOA7DFYNl" dmcf-ptype="general">이날 컨퍼런스콜에서 김 대표는 연내 얼리 액세스를 앞두고 불거진 '서브노티카 2' 개발사 내부 잡음 논란에 대해 선을 그었다. 그는 "개발팀과 협력이 순조롭게 진행 중에 있고 이른 시간 내 얼리액세스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일축했다.</p> <p contents-hash="b9cd53bdec7cc2e483df201d43f6e3e04a66d37c112c46cfafe2a4a2d0bb1669" dmcf-pid="fkIczw3Gjh" dmcf-ptype="general">배틀그라운드 신규 PvE 콘텐츠 '제노포인트'의 성과도 긍정적이다. 배동근 CFO는 "제노 포인트는 아케이드 모드 중에서는 역대 최고치 동접자 수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도 "제노 포인트가 아닌 다른 형태의 모델들 중에는 상시적으로 할 수 있는 모델들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a0d560fe152a0bb7fa6f21d9e7821e7da0208b3c127be68752d451a657ac34f" dmcf-pid="4ECkqr0HgC" dmcf-ptype="general">주가 부양을 위한 주주환원 의지도 재차 강조했다. 배 CFO는 "현 주가 수준이 여전히 저평가 구간에 있다고 판단해 100억원 규모의 자기 주식을 추가 취득하고 전량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db8da1ecc6ba0ae24f0e73da0b6ad43b93168d524133c28ed1de2069c144c7d" dmcf-pid="8DhEBmpXjI" dmcf-ptype="general">한편, 크래프톤은 1분기 잠정 실적으로 매출 1조 3714억원, 영업이익 561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6.9%, 22.8% 증가한 수치로, 1분기 만에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53%를 거뒀다.</p> <p contents-hash="34927ee2fab39103859dcc3442817ac854c4ec9aa04a1fa2be9a81fdf99ee594" dmcf-pid="6wlDbsUZkO" dmcf-ptype="general">정진성 기자(js4210@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자율주행 데이터로 ‘피지컬 AI’ 키운다”…크래프톤, 쏘카와 650억 베팅(종합) 04-30 다음 1분에 265억씩 번 삼성전자 … 메모리 이익률 73%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