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MTB 월드시리즈 대회 연습 중 외국인 중상…"강풍 탓" 작성일 04-30 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4/30/AKR2026043017195742d_01_i_20260430172012010.jpg" alt="" /><em class="img_desc">1일부터 3일까지 강원도 평창에서 열리는 MTB 월드시리즈 대회 [국제사이클연맹 홈페이지 캡처]</em></span><br>평창 산악자전거(MTB) 월드시리즈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었던 20대 외국인 여성이 연습 주행 중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br><br>뉴질랜드 국적 A씨는 오늘(30일) 오전 11시쯤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용산리 모나 용평 스키장 인근 대회 코스에서 연습 주행 중 경사면으로 굴러떨어졌습니다.<br><br>이 사고로 A씨는 머리와 척추 등을 크게 다쳐 호흡 곤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br><br>A씨는 내일(1일)부터 평창에서 열리는 '2026 MTB 월드시리즈 대회' 참가를 앞두고 있었습니다.<br><br>이와 관련해 대회 조직위 관계자는 "A씨가 코스 위에서 점프하는 순간 매우 강한 바람이 불어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br><br>또 "국제사이클연맹 UCI의 안전 가이드라인에 따라 관련 시설을 충분히 설치했고, 대회 기간 긴급 의료 체계를 발동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고 덧붙였습니다.<br><br>아시아 최초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세계 170개국 1천여 명의 정상급 선수가 참가합니다.<br><br>#MTB #평창 #산악자전거 #국제사이클연맹<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순천팔마초 학산김성률장사배 단체전 제패! 올 해 네 번째 우승 04-30 다음 8경기 무승 전남, 새 사령탑 임관식 선임..."승격 목표 달성하겠다"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