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 안무팀,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출격…압도적인 좀비 퍼포먼스 예고 작성일 04-30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Ov6uEtWF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5bc212dfcc152c46568bfc3ffd8514e866415921e2d2232cac7fb92461edd5" dmcf-pid="PlYMBmpXU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poChosun/20260430171610540gqmj.jpg" data-org-width="1080" dmcf-mid="4gTP7DFY0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poChosun/20260430171610540gq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c4eb48e0892238a6f988abcbc372725de2825dcb0fe68313c36ea265b8946c" dmcf-pid="QSGRbsUZ35"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의 안무팀이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원더쇼에서 좀비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b91aa8b6e766b25d8c1d8bc018d472ebf00715bd0f87e680be219be5a7c72744" dmcf-pid="xvHeKOu57Z" dmcf-ptype="general">'군체'의 안무팀이 오는 5월 3일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는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원더쇼에 출격해 강렬한 좀비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07310983e554e11499a0c3e0851b37c0753d222862274d09c7c1bd17ac83bd44" dmcf-pid="yPdGm2cnpX" dmcf-ptype="general">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은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서울관광재단이 주관하는 행사로, 한강 전역을 축제 공간으로 조성하고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는 도심형 문화축제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로 꼽히는 원더쇼는 K-팝 공연을 비롯해 클래식, 국악, 무용이 어우러진 무대로, K-컬처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강의 야간 경관과 함께 만날 수 있는 종합 공연이다.</p> <p contents-hash="9401f48e2f243a7ecbd47c66a2df9ef95abb5a46b891ccc8c018f84b0315bffd" dmcf-pid="WQJHsVkL3H"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원더쇼에서는 '군체' 속 감염자들의 안무를 총괄한 전영 안무감독을 포함한 8인의 안무가들이 독창적인 퍼포먼스를 예고하며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전영 안무감독은 영화 '부산행', '반도', 시리즈 '지옥' 등 연상호 감독의 작품은 물론 시리즈 '스위트홈', '킹덤' 등에 참여하며 크리처의 기괴한 움직임을 구현해온 바, 그가 만들어낸 '군체' 속 새로운 좀비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을 찾은 시민들의 눈앞에서 펼쳐질 '군체' 안무팀의 압도적인 무대는 '군체'만의 차별화된 좀비를 미리 엿볼 수 있는 기회로,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p> <p contents-hash="78e48afa51dad6fcde8a5983cac479a12601f281d964128040cc217df032f0f4" dmcf-pid="YxiXOfEouG" dmcf-ptype="general">한편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영화다.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그리고 고수가 출연했고 '부산행', '반도', '얼굴'의 연상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5월 21일 개봉.</p> <p contents-hash="bd286a7a7b9e500ab81376e98b0c77915b126fa0525cb463977ba392e1e1a6d7" dmcf-pid="GMnZI4DgpY"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디올 공주' 지수, 칸에서도 역시 04-30 다음 '멋진 신세계' 임지연·허남준·장승조, 300년 뛰어넘은 미스터리한 인연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