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향해 나아가는 출발점"…어린이날 진천선수촌·태릉스케이트장 개방 작성일 04-30 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4/30/NISI20260430_0002125451_web_20260430165529_20260430171120626.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지난해 어린이날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스포츠 행사.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대한체육회가 어린이날을 맞이해 진천 국가대표선수촌과 서울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에서 스포츠 행사를 연다.<br><br>체육회는 "5월5일 어린이날 진천 선수촌과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을 개방해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스포츠 행사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br><br>어린이들은 내달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30분까지 진천 선수촌에서 포토존을 통해 국가대표 선수와 소통할 수 있고, 선수촌 주요 훈련 시설도 견학할 수 있다. <br><br>어린이들을 위한 에어바운스, 체험 부스, 가족 참여형 레크리에이션, 난타·마술·댄스 공연 등 문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br><br>태릉 국제스케이트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어린이들에게 무료로 개방된다.<br><br>초등학생 이하 어린이에게는 스케이트장 입장과 안전모, 스케이트화 대여가 모두 무료다.<br><br>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는 국제스케이트장 소속 강사가 진행하는 무료 강습회가 열린다. <br><br>태릉 국제스케이트장 2층에 위치한 한국체육박물관에서는 소장품을 소개하는 도슨트 프로그램도 진행된다.<br><br>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국가대표선수촌을 찾은 모든 어린이가 마음껏 뛰어놀고 즐기며 특별한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며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하는 이곳에서의 체험이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도전 의식을 심어주고, 각자의 꿈을 향해 한 걸음 나아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30일 IT 소식] 엔피·한국딥러닝·오케스트로 04-30 다음 ‘로드FC 공무원 파이터’ 한상권, "판정승도, 판정패도 없다" KO 예고하다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