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퇴출→월 매출 1억…신정환, 인생 2막 열었다 [ST이슈] 작성일 04-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5UZlPmj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6eb6805d6e65ae4e9e91b2eda08b3e3e9bd177a6e740300f54af976f9c2503" dmcf-pid="ynAi8vKp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정환 / 사진=유튜브 채널 휴먼스토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portstoday/20260430170619489gziu.jpg" data-org-width="600" dmcf-mid="PqvmapJ6l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portstoday/20260430170619489gz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정환 / 사진=유튜브 채널 휴먼스토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60039d40cb00ea63bf589a1a48c8bf88e88c877629928728e9bc81c9709734" dmcf-pid="WLcn6T9Ul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컨츄리꼬꼬 출신 방송인 신정환이 16년 자숙 이후의 근황을 공개했다. 요식업에 뛰어든 뒤 달라진 삶과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으며 다시 한번 시선을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c937447a718ef3aef1371886a0c22e2d530a914cd62aebee41eef68fc742ca0b" dmcf-pid="YokLPy2uvz" dmcf-ptype="general">신정환은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휴먼스토리'를 통해 오랜 공백기 후 근황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영상 속 그는 "데뷔 32년 차인데 10년 넘게 모습을 비추지 못했다. 정확한 공백기는 16년 정도 된다"며 긴 자숙 기간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a2e30a820102f33cebf43f3a0d974daa00a3b9f039eb499402945dfb85473ce2" dmcf-pid="GCWIA7Lxl7" dmcf-ptype="general">신정환은 서울 광진구에서 식당을 운영 중이었다. "가게를 연 지는 한 달 반 정도 됐다. 월 매출은 약 1억 원"이라며 뛰어난 사업 수완을 자랑했다. "내 이름을 내세우면 역효과가 날 것 같았다. 일부러 간판에서도 (이름을) 뺐다. 맛으로 인정받고 싶었다"며 좋지 않은 이미지를 의식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cb7933021903056cee4c2906c5bda641b3412769565532ef76238067186297e" dmcf-pid="HhYCczoMWu" dmcf-ptype="general">사업이 처음은 아니었다. "해외에서 빙수집도 운영했다. 젊었을 때 사기도 당하고 시행착오도 많았다"고 털어놓은 그는 "이젠 연예인이란 이름값으로 다 되는 시대가 아니다. 자신이 직접 배우고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b3ef261360a16c0cb5a1ed66f22c818fef715b9fd30f1ad067739c103f3ecdd" dmcf-pid="XlGhkqgRlU"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과거 논란에 대한 자성의 메시지가 눈길을 끌었다. 신정환은 "모든 게 자업자득(自業自得)이었다. 사람 많은 곳을 피하며 지냈고, 부모님께서도 많이 힘들어하셨다"며 "긴 공백기를 겪은 만큼 지금은 더 열심히 살고 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a71b185dda8d95ea60a59a3c03fa35599525da068bf7261095c2d38cff4794e" dmcf-pid="ZSHlEBaeyp" dmcf-ptype="general">이어 "인생의 롤러코스터를 겪은 분들에게 '복귀의 아이콘'이 되고 싶다. 결국 다 지나간다. 그 과정을 통해 더 단단해질 수 있다"는 격려도 덧붙였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680f439b532b4142c1b9e1a29c74b29eb5d3c3084d661f0ec6f06c39b0621c" dmcf-pid="5vXSDbNdW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정환 / 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portstoday/20260430170620720mqmt.jpg" data-org-width="600" dmcf-mid="QONdflB3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portstoday/20260430170620720mqm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정환 / 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2e3bbfee39f18515d965c66180d4ce1ccbe925b22898371ab3a0704254c2f0" dmcf-pid="1TZvwKjJW3" dmcf-ptype="general"><br> 1990년대와 2000년대 연예계에서 큰 인기를 얻은 신정환. 그러나 2010년 불거진 해외 원정 도박 사건으로 사실상 연예계에서 퇴출됐다. 각종 예능에서 활약하며 주가를 올리던 그였지만, 스스로 모든 걸 망친 셈이 됐다. 이후 긴 공백기를 거쳐 방송이 아닌 새로운 분야로 눈을 돌렸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삶을 살아가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cdddc0b233bb4c2a96eefde0e878cb1edf67f7e8166f59afbb857e91c1e85fec" dmcf-pid="ty5Tr9AiWF" dmcf-ptype="general">신정환은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연예인이 새로운 영역에서 인생 2막을 연 대표적 사례가 됐다. 복귀가 쉽지 않은 현실 속 삶의 방향을 바꾸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들은 스스로를 돌아보고 과거의 잘못을 인정하며 대중과 거리를 유지하려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p> <p contents-hash="5ce55e7aabd84cae0cb84a0eca30fe2d682e583fb003b91bf8a2a59acdc613b0" dmcf-pid="FW1ym2cnvt" dmcf-ptype="general">물론 이에 대한 시선은 제각각이다. 일부는 반성과 변화에 중점을 두며 응원하는 반면, 일부는 과거의 잘못을 쉽사리 잊어선 안 된다고 지적한다. 엇갈린 평가는 결국 본인이 받아들여야 할 몫이다.</p> <p contents-hash="637c2c1d26fee0b60adac96b1ec2f65b19f90f726a201ff11014f9faf6d14b25" dmcf-pid="3YtWsVkLv1"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테크노로 스펙트럼 한 뼘 넓힌 아일릿 컴백…"직설적 가사 속 시원"[일문일답] 04-30 다음 '무명전설' 장한별, 결승 진출..대중 픽 더해진 우승 후보 존재감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