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매출 1억' 신정환, 뎅기열 논란 16년 흐른 후…"이 선택 쉬웠겠나" [핫피플] 작성일 04-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vFiRH8B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8ff1ff59fbe56144ae90614dbdba0db003f5377589968e1ee8edbf17fffea6" dmcf-pid="HT3neX6b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정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poctan/20260430165415706daue.jpg" data-org-width="530" dmcf-mid="YY5eQWV7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poctan/20260430165415706da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정환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0db517315616b46f254db94bab24f4d11bb596b8ca625fea011db2ce0094c3" dmcf-pid="Xh5eQWV7SO"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그룹 컨츄리 꼬꼬 출신 신정환이 원정 도박 사건 이후의 삶을 솔직하게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2b4fbc2a8650d0ee1c545fa9165cb13029e4a2bb3b81412798293d292a84ac9" dmcf-pid="Zl1dxYfzSs" dmcf-ptype="general">신정환은 30일 자신의 SNS에 “긴 시간을 보내며, 이런 생각을 자주 했습니다. 앞으로 나를 불러줄 곳이 얼마나 남아 있을까. 가장으로서, 나는 또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그래서 저는 저를 필요로 해주는 곳이라면 어디든 감사한 마음으로 갑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347011ecda8c7f23bbe35d7bfe98af169637a345baa6ca0c42897f6f17a073a" dmcf-pid="5StJMG4qlm" dmcf-ptype="general">신정환은 “음식점 일도 하고, 약과도 만들고, 많은 분들이 걱정해 주시는 후원 라이브 엑셀 MC도 보고 있습니다. 어떤 이야기들이 나오는지 저라고 몰랐을까요? 한때는 저도 정상의 자리에 있었던 사람이었는데 이 선택이 쉬웠을까요. 아니예요. 수백번을 고민했습니다. 잠 못 드는 밤이 셀 수 없이 많았고, 망설이고 또 망설였습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fcd0bf48044ae59f917ed723f8a6831944bf5854ec6504655ea4bd3b52a8051" dmcf-pid="1vFiRH8BWr" dmcf-ptype="general">이어 “그러다 결국 내린 결론은 ‘가족이 힘든 것보다 내가 버티는 게 낫다’. 그게 가장으로서 제가 마지막으로 내린 답이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1ba42cced5e18d81faf952dbab20195bc27872495a4b97784b6a3f80d1a7f4b" dmcf-pid="tT3neX6blw" dmcf-ptype="general">신정환은 “명칭만 대표일 뿐, 저는 계약된 MC일 뿐입니다. 마이크 앞에 서면 저도 그저 한 사람의 진행자일 뿐이고, 12시간 넘게 한참 어린 친구들 틈에서 버티는 일이 솔직히 많이 버겁습니다. 그래도 아직 저를 찾아주는 곳이 있다는 것. 아직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 그게 저를 매일 다시 일어나게 합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99b21fa125f2b4a4a901a9f3da48b669b80b57b99711bb00b03b869def550e5" dmcf-pid="Fy0LdZPKSD" dmcf-ptype="general">신정환은 “지나간 영광보다는 ‘그래도 너 참 열심히 살았다’ 남은 인생 끝에 그 한마디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오월의 햇살이 참 좋습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d201911edb991e0fa87a75bbcc908b9a4810c4c826e4a3d691bc3f6584ad19d" dmcf-pid="3WpoJ5Q9SE" dmcf-ptype="general">신정환은 1994년 룰라 1집 앨범 ‘Roots of Reggae’로 데뷔했다. 이후 컨츄리 꼬꼬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해외 원정 도박, 뎅기열 파문 등의 논란을 자초하며 자숙 중이다.</p> <p contents-hash="246f30e49483e5dba8ff0314a8d4665dfa11d713095dcc482ef1ae398ee60732" dmcf-pid="0YUgi1x2Tk"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한 음식점에서 일하는 모습이 포착됐고, “오픈한 지 1달 반 정도 됐는데 월 매출 1억 원 나왔다. 제가 운영한다고 홍보를 안했는데 동네분들이 찾아와주셨다”고 전해 화제를 모았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교환이 연출하고 김태리·손석구가 주연한 미쟝센 트레일러…제목은 '최고의 관객' 04-30 다음 아이유 표 진취적 女캐릭터 통했다…'폭싹' 이어 '대군부인' 연타 흥행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