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의 유노윤호, 7월 솔콘 불태운다 작성일 04-3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3Bh6rNp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05e6d661aafe8e902e8d10248b5353f4a3905966afcd5cd459cd45451f00d7" dmcf-pid="K50blPmjF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portskhan/20260430163548551tgts.jpg" data-org-width="1200" dmcf-mid="Bpq4Ydlw3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portskhan/20260430163548551tgt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7cd1a492a9f63c3e0b4cf9e22fe0b5df7ec658a4405ac0ad4cbc237ed4ebba7" dmcf-pid="91pKSQsAzu" dmcf-ptype="general">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한여름 솔로콘서트로 열정을 불태운다.</p> <p contents-hash="6e186551f0068dc7c0f770e1f086c3eebc74dfd96d27958b20abb1014db3f5da" dmcf-pid="2akIxYfzUU" dmcf-ptype="general">유노윤호는 7월 17~19일 3일간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리는 ‘U-KNOW PROJECT 26 : SCENE#1’(유노윤호 프로젝트 26 : 신 챕터 원) 서울 공연으로 투어의 포문을 연 후, 다양한 지역의 글로벌 팬들을 찾아간다.</p> <p contents-hash="ba03c29fde1ad9738474c6d03c3e8215757fe4ede75fde46c3f631b6704a0d8f" dmcf-pid="VNECMG4qup" dmcf-ptype="general">특히 유노윤호는 타이틀명인 ‘U-KNOW PROJECT’ 아래 독자적인 콘서트 브랜드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며, 그 시작을 알리는 이번 공연에서는 여러 경험을 통해 성장해온 유노윤호가 스스로의 자아와 정체성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아낸 서사형 무대로 관객들에게 한층 깊이 있는 몰입감을 선사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26d07afdd661bc482c1c67f1a0afe13790d32498fd00ae2cab56205a686b34d2" dmcf-pid="fjDhRH8Bz0" dmcf-ptype="general">더불어 유노윤호가 데뷔 후 처음으로 여는 솔로 콘서트인 만큼, 기존 콘서트 형식을 넘어 뮤지컬과 연극의 요소가 어우러진 복합 엔터테인먼트 쇼로 펼쳐져 유노윤호의 음악 세계를 제대로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a32214a965ad5ed9f5d2628b617cec9c6a70e8379f83a1403194dc44e9eeb529" dmcf-pid="4AwleX6bp3" dmcf-ptype="general">또한 서울 공연은 인터넷 예매 사이트 티켓링크에서 5월 6일 오후 8시에 팬클럽 선예매와 7일 오후 8시에 일반 예매가 오픈되며, 추후 동방신기 공식 채널을 통해 투어 공연 지역 및 일정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6968ecf81bb54e48c5b40080b47593f78b7528014296251d222138b0e5d8c8e5" dmcf-pid="8crSdZPKUF" dmcf-ptype="general">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드라마에 밀려 편성 이동했지만‥굳건한 ‘골때녀’ 2049 시청률 1위 04-30 다음 “소리 안 나게 걷는 법까지 배워”…늑구 구조 수의사 비하인드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