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에이지 '아키텍트', 亞 8개국 진출…5월 현지 테스트 작성일 04-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대만·홍콩·마카오 등 아시아 8개국 서비스 <br>5월14일 현지 CBT 사전 등록 시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TEN6ZPKZ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42ff88ae3498cf4b87322832344e75cde561800989b56176d5e4fe285b4683" dmcf-pid="XyDjP5Q9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newsis/20260430162508421vzpp.jpg" data-org-width="720" dmcf-mid="GLmkMFRfX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newsis/20260430162508421vzp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a05c0b9c0df403e72ba60bdb2bbcb4877be3b82d969fb599c8f23ae018b78ce" dmcf-pid="ZWwAQ1x2Xl"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오동현 기자 = 드림에이지가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을 앞세워 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p> <p contents-hash="53ce374f49a448a20ed57887d309d3c1a37f56997a09717ed26242a12cf9032f" dmcf-pid="5Scg4H8BHh" dmcf-ptype="general">드림에이지는 30일 아키텍트 아시아 서비스 공식 티저 페이지를 열고, 대만·홍콩·마카오와 싱가포르·태국·인도네시아·필리핀·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8개국 출시 계획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5c1f6309eda4c125bbfc033d1f661fd3d8d0426243ad9e2d47e95664e8ded0c9" dmcf-pid="1vka8X6bHC" dmcf-ptype="general">아쿠아트리가 개발한 아키텍트는 지난해 10월 국내 출시 직후 구글 플레이 매출 1위에 오른 작품이다. 이후에도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로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e7b66eb78d9d6cb94b68fc6a4552c84ea464247d96626ccd69ee8be06f652223" dmcf-pid="tTEN6ZPKYI" dmcf-ptype="general">이번 티저 페이지와 함께 공개된 영상 2종은 언리얼 엔진 5로 구현한 그래픽과 대규모 전장을 전면에 내세웠다. 특히 이용자 간 자율 거래 등 아키텍트 고유의 시스템을 부각하는 한편, 운영진과 이용자 간 소통을 강조해 라이브 서비스 의지를 드러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p> <p contents-hash="08e9a4093725e006d6013186573fe8f1964ca7ff95068ce194fe122fdfacb303" dmcf-pid="FyDjP5Q9tO" dmcf-ptype="general">드림에이지는 현지 서비스 품질 점검을 위한 비공개 테스트(CBT) 계획도 공개했다. 5월 14일부터 대만·홍콩·마카오 지역에서 사전 등록을 받고, 테스트를 통해 수렴한 현지 이용자 의견을 정식 서비스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9616608de01fc9c9d8453fd4325e35e89e1366995299a67dc2b68754cb80436f" dmcf-pid="3WwAQ1x25s" dmcf-ptype="general">대만·홍콩·마카오를 1차 테스트 지역으로 정한 것은 한국 MMORPG에 대한 수요가 검증된 시장이라는 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그간 다수의 국산 MMORPG가 해당 권역을 아시아 진출의 교두보로 삼아왔다.</p> <p contents-hash="26c02a56a0b28d1aaee6708464ecaa3f9ba1a628805071cdc5f7419e2ac1fbc5" dmcf-pid="0YrcxtMVGm" dmcf-ptype="general">드림에이지는 이번 해외 진출을 계기로 라이브 서비스 역량을 끌어올려, 국내외 이용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장기 운영 체제를 갖추겠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9182bdd7a5f5b63ae152c44543a0fbd65bb48612d2df8df3303f79161cb30f2c" dmcf-pid="pGmkMFRfZr" dmcf-ptype="general">정우용 드림에이지 대표는 "아시아 시장 진출을 통해 더 많은 이용자에게 아키텍트를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아시아 전역 이용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콘텐츠는 물론, 철저한 현지화와 안정적 운영을 더해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4ad4902975443a140f8c1b0435a8ad0092592e3d929a4d5229dfb4d37092a5a" dmcf-pid="UHsER3e41w"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odong8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연수 “진달래꽃 당연히 꺾으면 안 되죠”…의혹 해명 04-30 다음 이런 그림체 원했다‥이재욱X신예은 섬 로맨스 ‘닥터 섬보이’ 기대↑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