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 촬영 중 교통사고에도 치료 포기 "이제 다 살았다는 생각에 방치" 작성일 04-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c5OMIk0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bb23d33c44257eb3035f0a1e2b2542087d7e4dfa2d233f57c524a2c4068d7d" dmcf-pid="xGEtCehDp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poChosun/20260430162549320cjqj.jpg" data-org-width="650" dmcf-mid="8b6rJUiP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poChosun/20260430162549320cjq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4943e0e8df8730e7acb56f2f000aa5fedc5d3b3d5d313375e873d18febc2bce" dmcf-pid="yezofG4q3p"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박원숙이 교통사고를 당했음에도 치료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d0b38d25ec42acbbdc5576baf7999f0cfa59874c10d79f3785e5aa89c5a52cec" dmcf-pid="Wdqg4H8Bz0" dmcf-ptype="general">29일 김영옥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인테리어 싹 다 바꾼 박원숙 남해집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ad5bc91519367f5a294c39de91617b10cdaedd2e71d3e3ae93eabeb01534868b" dmcf-pid="YJBa8X6bu3" dmcf-ptype="general">김영옥은 절친인 박원숙의 집, 카페에 가기 위해 남해에 갔다. 두 사람은 tvN '디어 마이 프렌즈'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두 사람 외에도 윤여정, 김혜자, 나문희, 신구 등 초호화 라인업으로 화제가 됐던 드라마에 박원숙은 "지금 그렇게 모여서 하려고 해도 안 된다"고 밝혔다. 김영옥 역시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좋았다"고 고개를 끄덕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ec08691ed99880365f314cb21d76548d590712909294bf528575c882a1bac5" dmcf-pid="GibN6ZPKp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poChosun/20260430162549531uezg.jpg" data-org-width="969" dmcf-mid="6Q5QuI71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poChosun/20260430162549531uez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7800a881cdbb6a195758f89bfc27e31cddf855e95e8c75252d8dcab9ebd31b0" dmcf-pid="HnKjP5Q93t"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박원숙은 촬영 중 사고를 당했던 일화를 밝혔다. 박원숙은 "옛날에 촬영 다니다가 교통사고가 났다. 그때는 무식해가지고 검사고 뭐고 피가 안 나니까 (안 했다.) 그때 이쪽(왼쪽)이 잘못된 거 같다. 뭘 해보려고 하다가 이제 다 살았는데 뭐 (라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788968a2105fa98ead0eb580aa483c9eeca61e7f05f093c743a19dbbfa2895c" dmcf-pid="X63eBSb031" dmcf-ptype="general">이에 김영옥은 "그런 소리 하지 마라"라고 발끈하며 "그건 아니다. 고칠 수 있는 걸 달고 사는 건 안 좋은 것"이라고 일침했다. </p> <p contents-hash="2afabb40d14e287fb5d126b43271b39458141362f97bf9f36ca5668484bd50ee" dmcf-pid="ZP0dbvKpU5" dmcf-ptype="general">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두 사람은 박원숙의 카페에 도착했다. 박원숙의 카페는 박원숙이 살던 집을 개조해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뽐냈다. 최근 모자 사업까지 시작한 박원숙의 카페 곳곳에도 고급스러운 모자들이 가득했다. 제작진은 한 모자를 보며 "이건 뭐냐"고 물었고 박원숙은 "드라마 할 때 썼는데 비 오는 날에 촬영하니까 협찬 받으니까 비에 젖었다. 말려서 보냈더니 안 된다고 사라더라. 150만 원이 넘는 거였다"고 사비로 산 모자 임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73a77c5b9b056b2bd6c013338219e91afb48c66e1c8d3d2848124b411064e85" dmcf-pid="5QpJKT9UFZ"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용진 부인’ 플루티스트 한지희, 첫 앨범 공연 성료 04-30 다음 진태현, '이숙캠' 하차→평온한 일상…스타일리스트 챙기는 훈훈한 모습 [RE:스타]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