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편성 이동에도 흔들림 없다…2049시청률 1위 작성일 04-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yKD8wa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4ad1fde46537ec8b46a548080c4773c413a902e0e67d3de1ddb1d77b92636d" dmcf-pid="ZjW9w6rN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BSfunE/20260430161214476aluh.jpg" data-org-width="700" dmcf-mid="HnVA3r0Hv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BSfunE/20260430161214476alu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f7d92b037b47e95376315f9aa18d6792746c9d2a930e9d8041fd4d5048dda7a" dmcf-pid="5AY2rPmjCJ"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이 방송 시간 변경에도 불구하고 동시간대 2049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굳건한 인기를 증명했다.</p> <p contents-hash="7399b60c5ed562351c3b0906038a70ff265dee07b16f67e0d543c92e4364f2b5" dmcf-pid="1cGVmQsAyd" dmcf-ptype="general">지난 29일(수) 밤 10시 20분으로 편성을 이동해 방송된 '골때녀'는 2049 시청률 1.1%를 기록, 동시간대 전체 프로그램 중 1위에 올랐다. 당초 수요일 밤 9시에 방송됐던 '골때녀'는 수목드라마의 편성에 따라 밤 10시 20분으로 편성을 옮겼는데, 늦은 시간으로의 이동에도 핵심 시청층의 변함없는 지지를 받으며 프로그램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셈이다.</p> <p contents-hash="81183f3a033ec05136e4b1f5959e96f2a3710ebe0c091709f046dab16b182d9f" dmcf-pid="tkHfsxOcTe"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제2회 G리그 인터리그 최종전으로 'FC원더우먼2026'과 'FC액셔니스타'의 단두대 매치가 펼쳐졌다. 4강 진출과 조별리그 최종 순위가 걸린 만큼, 양 팀은 초반부터 치열한 혈투를 벌였다.</p> <p contents-hash="6f90b3191f218da2e05641b83515fc521557e0555c038387def1c23584d12dac" dmcf-pid="FEX4OMIkWR" dmcf-ptype="general">4강 진출을 위해 5점 차 이상의 대승이 필요했던 FC원더우먼2026은 절박한 공격을 이어갔고, FC액셔니스타는 승리로 4강 진출을 자력 확정 짓기 위해 원조 강호다운 경기력을 선보였다. 팽팽한 접전 끝에 경기는 후반 막판까지 3대 2로 FC액셔니스타가 앞서갔다.</p> <p contents-hash="c15c04071d1734ea2b392f902e753acac20a388d70cd15f8079188169128b301" dmcf-pid="3DZ8IRCElM" dmcf-ptype="general">패색이 짙던 FC원더우먼2026에게 기적이 찾아온 것은 경기 종료 직전이었다. 골키퍼 마시마가 공격에 가담해 극적인 버저비터 동점골을 터뜨리며 승부를 3대 3 원점으로 돌린 것. 경기장은 순식간에 열광의 도가니에 빠졌고, 양 팀의 운명은 정규 시간 내에 가려지지 않은 채 승부차기로 향하게 됐다.</p> <p contents-hash="d543bb207549dfccb5022a2cabd081817f54f3f3587dd749417e25a7f6e3baf5" dmcf-pid="0w56CehDyx" dmcf-ptype="general">한 골, 한 킥에 4강 진출 팀과 조별리그 최종 순위가 결정되는 만큼, 다음 주 방송에서 공개될 승부차기 결과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골때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e72b0d124cfbf09eee4a674500590c9983280eb87b8049f7e0b1df9b3c5a870" dmcf-pid="pH2jFw3GhQ" dmcf-ptype="general">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6051"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탄 총리,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 방문 “행복 중심 신념 일치해” 04-30 다음 조달청, 혁신 기업 해외시장 진출 지원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