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 국내 최대 자율주행 법인 설립한다...크래프톤도 650억원 투자 작성일 04-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법인명 ‘에이펙스 모빌리티’...박재욱 대표가 수장<br>완전 자율주행 서비스로 사업 확장 목표<br>크래프톤은 쏘카 주요 주주로 합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L6nCehD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35c461bbbc0b58836f58016dfe3e34ad6c2837fb5da1bc0cf01a4aa38318ba" dmcf-pid="1oPLhdlw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mk/20260430161501610jkzy.jpg" data-org-width="700" dmcf-mid="Z109oqgR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mk/20260430161501610jkzy.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0f375807158904b8c20d8027c8543ffa611e824169cb1f2c5b1d2949fdf0a03" dmcf-pid="tgQolJSrvQ" dmcf-ptype="general"> 모빌리티 기업 쏘카가 1500억원 규모 자율주행 법인을 설립하고, 자율주행 기반 서비스로 사업 확장에 나선다. 게임사 크래프톤도 대규모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며 쏘카와 자율주행 파트너십을 맺는다. </div> <p contents-hash="18b4190290fd1b78b4782205cb0441533ebc0e655571e52985b74ddec3b13376" dmcf-pid="FaxgSivmSP" dmcf-ptype="general">쏘카는 5월 중 국내 최대 자율주행 법인 설립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p> <p contents-hash="34266b4aad73560c0163669f87e53c63b1366860f4cef3e51d9b10820be612fb" dmcf-pid="3NMavnTsv6" dmcf-ptype="general">신설 예정인 법인의 이름은 ‘에이펙스 모빌리티’로, 박재욱 쏘카 대표가 신규 법인 대표도 겸직하면서 자율주행 사업을 직접 이끌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24d8793ee531cc59b309da1191a766085d190ddeed6b5278a6a6a1a409d0a72" dmcf-pid="0EikGNHly8" dmcf-ptype="general">신규 법인은 레벨2(L2) 수준의 자율주행 차량을 활용한 카셰어링 서비스로 시작해 자율주행 차량을 택시처럼 불러 이용하는 레벨4(L4) 수준의 라이드헤일링으로 사업을 점진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2ac61d7b7754b4aac0d5f87b2f7301652c9ce6b28a33845fd7f087f6cca5811b" dmcf-pid="pDnEHjXSW4" dmcf-ptype="general">쏘카는 해당 법인을 통해 독자적인 자율주행 서비스 개발과 서비스 검증부터 외부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글로벌 시장 확장까지도 노리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c5d9bf847ac17555d2b7e68c5df318e6f0d1a460184cf616fe4655f90ae9803c" dmcf-pid="UwLDXAZvSf" dmcf-ptype="general">쏘카는 지난 15년간 구축한 자율주행 데이터와 모빌리티 플랫폼 운영 역량을 신규 법인에 집중 투입해 자율주행 서비스 상용화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e9c63777225f6ab7f0aff66f5f65cab2b738851eecfcf9d1f0a7e18d85fc5b72" dmcf-pid="urowZc5TCV" dmcf-ptype="general">쏘카는 올해 초 미래이동TF를 신설한 후 하루 약 110만km의 주행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는 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또한 22만건에 달하는 사고 데이터를 포함해 자율주행 인공지능(AI)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를 AI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형태로 가공해 활용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e52314026586323f251e2e69441c5bf76a9d5fb74a7e2b4291a8dbda4390875" dmcf-pid="7mgr5k1yW2" dmcf-ptype="general">신설될 법인에는 쏘카가 750억원 이상 현금과 현물을 출자할 예정이며, 크래프톤이 주요 투자자로 합류한다.</p> <p contents-hash="6c979c81ddc0ff381a1d6d697f0fd7ae031ec4fc5d080e9c5498a370bf5bfcdb" dmcf-pid="zsam1EtWl9" dmcf-ptype="general">쏘카는 이날 공시를 통해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650억원 규모 신주를 발행하고, 전량을 크래프톤에 배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로 크래프톤은 쏘카 지분의 10.8%를 확보하며 주요 주주로 합류하게 된다.</p> <p contents-hash="9f457659c7f088d294eb73da5181929f53f7a92e8aaaec3ba1d8fec005ad30e2" dmcf-pid="qONstDFYWK" dmcf-ptype="general">쏘카는 크래프톤이 투자한 자금을 신설 법인에 출자할 예정이며, 크래프톤은 신설 법인에도 별도로 투자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c4e171957d9475efc95402c8a26e2b8f85de1ec92da4a9dac13b5425a1d220d" dmcf-pid="BIjOFw3Glb" dmcf-ptype="general">쏘카는 크래프톤과 자사의 투자를 통해 신설 법인이 총 1500억원 규모로 설립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신규 법인은 투자 규모 면에서 국내 자율주행 서비스 분야 최대 수준으로, 국내 자율주행 서비스 상용화를 위한 민간 파트너십으로서는 전례 없는 규모”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9f04632f8f4eece7dfb6ad0620ba9db0c202b48f1a54190d9d60a969477b210" dmcf-pid="bCAI3r0HWB" dmcf-ptype="general">박재욱 쏘카 대표는 “쏘카가 카셰어링으로 다져온 15년간의 데이터와 운영 노하우를 발판 삼아 미래 이동 시장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PD대상' 이제훈 "배우로서 영향력 인지하면서 연기 활동하겠다" 04-30 다음 [인터뷰①] '기리고' 전소영 "롤모델 김고은 선배, 가장 닮고 싶어…첫 촬영 전부터 조언 구해"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