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 꿈나무 총출동' 익산서 전국남녀학생볼링대회 작성일 04-30 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30/AKR20260430164500055_01_i_P4_20260430160623499.jpg" alt="" /><em class="img_desc">전국남녀학생볼링대회<br>[익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익산=연합뉴스) 김진방 기자 = 전북 익산시는 다음 달 5∼18일 '제40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학생볼링대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br><br>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 12세 이하부, 15세 이하부, 대학부 선수와 임원 등 1천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br><br> 대회는 월드(남부탑)볼링장과 한성볼링장에서 분산 진행된다. 구체적인 일정은 ▲ 대학부 5월 5∼13일 ▲ 15세 이하부 5월 15∼18일 ▲ 12세 이하부 5월 14일 등이다.<br><br> 특히 이번 대회는 14일간 선수단과 가족, 관계자들의 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숙박·음식업 등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br><br> 김주필 시 체육진흥과장은 "전국 각지의 학생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뜻깊은 무대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국 단위 대회를 유치해 익산이 스포츠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br><br> chinakim@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당구, 스포츠 넘어 문화로"…서수길 회장 'K-빌리어드 2030' 제시 04-30 다음 땀 흘린 국민체육진흥공단 하형주 “매주가 스포츠주간처럼…온 국민 즐겨야 진짜 복지”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