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차 신인' 최진혁 "죽기 살기로 해"…두 번째 뮤지컬 '그날들' 각오 [엑's 현장] 작성일 04-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8XhuI71X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775e60d62570f57211183bf2a639fa54dd1347dcd5518116ae4fe3ef354b6c" dmcf-pid="x6Zl7CztX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 뮤지컬 '그날들' 기자간담회 최진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xportsnews/20260430153334259dgmy.jpg" data-org-width="1200" dmcf-mid="PghkXAZv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xportsnews/20260430153334259dgm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 뮤지컬 '그날들' 기자간담회 최진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12343ac9ffb5657c3511ca361736223b9af57067e21b0c5f01489612ecc7a5" dmcf-pid="ySi8kfEotJ"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강남, 김수아 기자) 배우 최진혁이 데뷔 20년 차에 두 번째 뮤지컬 '그날들'에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9d49873fbf1fdf305f9e965636245833360813d4f74eec4339aef8a8ae0a65b" dmcf-pid="Wvn6E4DgHd" dmcf-ptype="general">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호텔에서 뮤지컬 '그날들'의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장유정 연출가를 비롯해 배우 류수영, 최진혁, 김정현, 박규원, 윤시윤, 산들, 유선호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b9be184ad340ae62978a2276b02d6ebc3010552bd6fa3a45513713cb47346dc0" dmcf-pid="YTLPD8waZe" dmcf-ptype="general">뮤지컬 '그날들'은 청와대 경호실을 배경으로 1992년과 2022년, 두 시대를 교차하는 구조 속에 ‘그날’이라 불리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루고 있는 작품으로, 3년 만에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c7506f16dc603b7ad4dae50aedeeb5166874b574fc39d4a9b4b4c726daf51202" dmcf-pid="GyoQw6rNZR" dmcf-ptype="general">최진혁은 지난해 막을 내린 뮤지컬 '블러디 러브'로 처음 뮤지컬에 도전했고, 1년 만에 '그날들'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06a55ba9cd5ca937691073318ed55ab286f4f701df90fd316820708d5afe388" dmcf-pid="HYaMmQsA5M" dmcf-ptype="general">극 중 철저한 원칙주의자이자 과거와 현재를 잇는 중심축인 경호부장 정학 역을 맡은 최진혁은 뮤지컬에 대해 "드라마와는 너무 다른 장르이고 매회 생방송"이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994c118d8cffa8df9907992a5e060b4ceea0f76f13a64dd888c3a1bd21d79275" dmcf-pid="XGNRsxOcHx" dmcf-ptype="general">이어 "컨디션 조절을 위한 노력이 많이 요구되더라. 그리고 또 연기만 하는 게 아니라 노래도 해야 해서 준비할 게 많았다. 지금도 부족한 게 너무 많아서 준비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f062e466f3ef8253f5f038f0afdef97321e213bb6454f510af544edbf863cab" dmcf-pid="ZHjeOMIk1Q" dmcf-ptype="general">또 최진혁은 "제 욕심으로 채우기엔 너무 많은 짐을 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죽기 살기로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ae2172ce0c35914985f15fefcaa5e6c2129091685802d87cac443c1bd7f5840f" dmcf-pid="5XAdIRCEGP" dmcf-ptype="general">한편, '그날들'은 오는 6월 9일부터 8월 23일까지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p> <p contents-hash="9955c14fc28c3d3a343ff6a5006c96b57f09ab41675cd7da31aa84fc70121463" dmcf-pid="1ZcJCehD16"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p> <p contents-hash="bd36e19647729738b70f41c0c89590dcbd4324db8f897dfe3cd65333d3bb468d" dmcf-pid="t5kihdlwZ8"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아둔 재산, 집도 없다” 밝힌 연예인, 폐지 줍는 근황 ‘깜짝’ 04-30 다음 강예원, 오늘(30일) 부친상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