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들' 최진혁 "故 김광석 친형님과 만나..어깨 무거워졌다" 작성일 04-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YAG0mpXvq"> <div contents-hash="e1122866cd44dc093b6a7f323bd863318196562d2528b4a7264bb905b00819eb" dmcf-pid="6GcHpsUZhz"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강남구=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1ffe8c340c9f77b1ac293b576225b677c8579afc72d38965f281c4a2d22f40" dmcf-pid="PHkXUOu5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최진혁이 30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진행된 뮤지컬 '그날들'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4.30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tarnews/20260430151216366cpyu.jpg" data-org-width="1200" dmcf-mid="4ECU2WV7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tarnews/20260430151216366cp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최진혁이 30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진행된 뮤지컬 '그날들'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4.30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62491143a686d5dff309d0541bca34968e1daa8ff401167206c347e676c04c8" dmcf-pid="Q458JUiPWu" dmcf-ptype="general"> 뮤지컬 '그날들'의 최진혁이 "어깨가 무겁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02c353cbc96b375e6f1d3cd3095e600addd14af8301e21911f56430b9e7502e8" dmcf-pid="x816iunQCU" dmcf-ptype="general">30일 서울시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뮤지컬 '그날들'의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장유정 연출을 비롯해 정학 역의 류수영, 최진혁, 김정현, 무영 역의 유선호, 산들, 윤시윤, 박규원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cea1c62c8a6ab99e90f7d2010e90c5cf11d213c0ea003959a871e15d99eccff6" dmcf-pid="ylLSZc5Thp" dmcf-ptype="general">'그날들'은 청와대 경호실을 배경으로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탄탄한 스토리와 故 김광석의 명곡들로 빚어낸 독보적인 감성을 무대로 옮겨왔다. </p> <p contents-hash="6bc2f7a9931519986579ae6ccbec62126881d17daebc306987b9d3dba09d0d80" dmcf-pid="WSov5k1yS0" dmcf-ptype="general">철저한 원칙주의자이자 과거와 현재를 잇는 중심축인 경호부장 '정학' 역에는 엄기준, 류수영, 최진혁, 김정현이 이름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7ef07ad28b023c18938cc9ab3f8a4a71e0419a42bf215adf08b0b9d682e28e69" dmcf-pid="YvgT1EtWW3" dmcf-ptype="general">최진혁은 지난 2024년 공연한 '블러디 러브'를 회상하며 "제가 주로 드라마 촬영을 했는데, 뮤지컬은 매회 라이브이기 때문에 컨디션 조절을 위한 노력이 요구되는 장르다. 연기만 하는 게 아니라 노래도 해야 하기 때문에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았는데 그때는 부족한 게 많았던 것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f5e067104a4749f32ef9dba9981b1556f8ddbc50a473e84a109c114488d34af" dmcf-pid="GTaytDFYhF" dmcf-ptype="general">이어 '그날들'에 대해서는 "다른 배우들과 호흡이 중요해서 너무 재밌고, 같이 하는 선후배님들이 생동감 있게 연기를 잘하시고, 또 열심히 해주셔서 저 역시 자극받는다"며 "연출님이 보기 드물게 극본을 직접 쓰시고, 연출도 하시는 데 존경스러울 정도다. 연습할 때 주시는 가르침이 앞으로 연기 생활에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7dae918edd2d418f446803bb2c90184f8cb66f207253cba24d3193a04b0dc1a" dmcf-pid="HyNWFw3GS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연습하는 시간도 즐겁고, 개인적으로는 우리나라에 김광석 선배님의 팬이 아닌 사람이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 음악으로 만든 주크박스 뮤지컬이지만, 서사에 그리움과 지켜주고 싶은 미안함을 잘 썼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340b10e10d679944da50a5babb595205915f9e89d45e13796a7d1d979ae07b99" dmcf-pid="XWjY3r0HS1" dmcf-ptype="general">또한 최진혁은 고 김광석의 친형과 만났다며 "소주 한잔하면서 이야기하는데 어깨가 무거웠고, 제가 제 욕심으로 뮤지컬을 한다고 하기엔 많은 짐을 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죽기 살기로 해야겠다는 생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db0c8dd649c6d96efbca51ca56573b91f999fd8ab01f86fa504827822f02d9f" dmcf-pid="ZYAG0mpXv5" dmcf-ptype="general">강남구=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악·연기·예능 ‘싹쓸이’…박지훈, 단종오빠의 ‘올라운더’ 질주 [MK★초점] 04-30 다음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김서안 ‘오늘도 씩씩했습니다’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