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연봉 1위' 양현석, 10년째 포스트 빅뱅·블핑 찾기 [엔터&비즈] 작성일 04-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WVD8wav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b1be96a7cc42719607e9c6733d853bbf9170ae748c763a27e8b7fc6779c8f1" dmcf-pid="WEBaXAZv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tvdaily/20260430151415977gxqd.jpg" data-org-width="658" dmcf-mid="Qh2hbvKp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tvdaily/20260430151415977gxq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0dc1a1b9c780b43f304e10bf81869d605e656d7814fa970562f9886647b5c1" dmcf-pid="YDbNZc5TW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YG엔터테인먼트(대표 양민석)가 신인 보이그룹 론칭과 차기 걸그룹 넥스트몬 스터의 멤버를 연달아 공개하며 분위기 반전에 나섰지만, 시장의 기대치는 높지 않다. </p> <p contents-hash="120d47e4a8aa91ac35eb119cdc522840888381b2c1f658a6147eb037e64248a4" dmcf-pid="GwKj5k1yT6" dmcf-ptype="general">출가외인이 된 넷 딸 블랙핑크에 여전히 의존하고 있는 YG의 불안한 매출 구조와 트레저, 베이비몬스터, 위너 등 현 소속 아티스트들의 수익성 개선 속도가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재무적 문제 탓이다.</p> <p contents-hash="ae709c7f00f10066aed354dcec294af4c5ce9190c0a7fcf42227025a68c77948" dmcf-pid="Hr9A1EtWC8" dmcf-ptype="general">가장 큰 문제는 영업 이익률의 둔화다. YG가 최근 공시한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매출액은 약 5,454억 원을 기록했으나 영업이익은 809억 원 수준에 머물렀다. 영업이익률 14.8%로, 기대치를 하회하는 성적이다. </p> <p contents-hash="7b6c55d90eefc56195aac1602d9bc94a865e1632cbd7cfbe5d9f4a032f2e4986" dmcf-pid="Xm2ctDFYh4" dmcf-ptype="general">보고서에 따르면 YG의 공연 매출은 약 1,263억 원으로 전체 매출의 23.17%에 달한다. 이는 200만 명여 관객을 동원한 블랙핑크 월드 투어의 수익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반면 블랙핑크 활동이 부재한 2024년 YG의 영업이익은 65억 원에 불과하다. YG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는 지난 해에도, 올해에도 여전히 블랙핑크인 것이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f6365431abbf77028f228b550183ddea158029f43178575fb0c3153af1c124" dmcf-pid="ZsVkFw3G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tvdaily/20260430151417283rxml.jpg" data-org-width="658" dmcf-mid="xGJS9y2u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tvdaily/20260430151417283rxm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1174fd6da09ed5d4e29b48fcbfcaa086d467278a0f5d3c2606fd4fd7d9f779c" dmcf-pid="5OfE3r0HlV" dmcf-ptype="general"><br>지난해 트레저와 베이비몬스터는 투어뿐 아니라 음반, 광고 등 전방위 활동을 펼쳤으나 기여도에는 한계를 보였다. 소속 그룹이 일으키는 매출에 비해 비용 부담이 컸기 때문이다. 당시 YG의 판관비는 1,940억 원 규모에 달한다. 더이상 신인이라고 볼 수 없는 트레저, 베이비몬스터 등이 '수익 창출 IP'가 아닌 '투자 집중 단계'에 머무는 기간이 길어지고 있다는 얘기다.</p> <p contents-hash="23426ab0ad17728fcc00d4a04150dd561c072b73fdb9582acbdb09ef5af8c545" dmcf-pid="1I4D0mpXC2" dmcf-ptype="general">인건비도 구조적 문제점을 지니고 있다. 지난해 YG의 인건비는 약 420억 원 가량인데 임원들의 연봉이 높은 편이다. 양현석 총괄 혼자서만 27억 6300만 원을 챙겼다. 방시혁 의장, 박진영 프로듀서 보다 높은 업계 1위 수준이다.</p> <p contents-hash="5744af99721a4451f3762fc6392e98c58ce1373de42f838f5f3d6b218320b3e0" dmcf-pid="tr2ctDFYv9" dmcf-ptype="general">올해 1분기 실적 발표에서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가 유의미한 이익 개선을 증명하지 못한다면, 신인 카드 또한 실적 부진을 가리기 위한 일시적인 전략에 불과하다는 시장의 비판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30186b295467b1b3880ca476ac106195a070fe925d57d7bbd3412355e6f54af7" dmcf-pid="FmVkFw3Gv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3sfE3r0HCb"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쏘카, 크래프톤과 1500억 원 규모 국내 최대 자율주행 법인 세운다 04-30 다음 BTS 정국,자유분방 힙스웨이로 탬파 공연 시선 집중...팬캠 쏟아져 [K-EYES]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