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호, 트로트 신동에서 합창단 맏형으로…'앙상블' 활약 작성일 04-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1lvnTs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203e1ef90fa39c92e3e6b0c1ca06f21f0840e26f029deb5bc3d60d028f26a0" dmcf-pid="KgtSTLyO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앙상블'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ked/20260430150338064anvb.jpg" data-org-width="1000" dmcf-mid="BMywmQsA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ked/20260430150338064anv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앙상블'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3bb7827f93ded77b818329d70a9cde89e4a1ee646263c3393288a0e3062136" dmcf-pid="96lcE4DgSI" dmcf-ptype="general"><br>초이랩(대표 최신규) 소속 가수 황민호가 '앙상블'에서 맏형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cced20cfb7b02f2d9f7ca004f0f2faa522469633cc6d60affadae956ff065105" dmcf-pid="2PSkD8waTO"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방송된 tvN '앙상블'에서는 황민호가 단원들과 거리를 좁히기 시작하며 결속력을 다지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1282948f25453a2ac0718ead770f803d0f6465c777c1a068827e95566bcf609" dmcf-pid="VQvEw6rNSs" dmcf-ptype="general">황민호는 자신의 실제 성격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으며 "성격이 MBTI로 따지자면 무대 위에서는 'E'인데 무대 아래로 내려가면 다시 'I'가 된다"고 고백했다. 그는 연습 때도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지 못하고 그저 지켜보기만 했다.</p> <p contents-hash="a1fd409cb11aee4a77f4e04e09e2340a19fee306db920b3edf14010e8d6a88f9" dmcf-pid="fxTDrPmjhm" dmcf-ptype="general">이어 김문정 음악감독과 상담을 진행하며 "마음은 가는데 몸이 안 간다"고 고민을 털어놨고, 김 감독은 친구 3명과 이야기하기 숙제를 내줬다.</p> <p contents-hash="d52e0c393cd50bfbb9da71669a589fefa2c839731c4315e773fc10b6f0743cd8" dmcf-pid="4MywmQsAlr" dmcf-ptype="general">그렇게 마음을 다잡은 황민호는 합창곡 '달팽이'에 맞춰 장구 연주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그는 "처음으로 트로트가 아닌 다른 장르의 음악으로 장구를 쳐보니까 어렵다"며 "'이 아름다운 노래에 내 장구가 들어가는 게 맞나?' 싶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c1d7c7053d0c94fa1a5475a312849c7b7d22ca118b07d1d512ac0cd20733622" dmcf-pid="8RWrsxOcyw" dmcf-ptype="general">고민 끝에 맏형으로서 리더십을 발휘한 황민호는 퍼포먼스 팀인 벼리, 코비를 집으로 초대했고 "우리 셋이 합을 맞춰본 적이 없으니 오늘 제대로 맞춰보자"고 제안했다.</p> <p contents-hash="9d09371827c35a47d0ad4ed725f5bbad438aaa69168a4b5d40a56f99c8338987" dmcf-pid="6eYmOMIkCD" dmcf-ptype="general">황민호는 "중학생이 되니까 내가 슬슬 막내가 아니기 시작하더라. 공연하러 가면 내가 항상 막내였는데 이제는 점점 동생들이 생겨났다"며 "'앙상블'에선 내가 제일 맏형이다. 사실 처음 겪어보는 일"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d26ba5d0627424f292f0f52f66daa614c758d9b2dbf47401ad0706591bb47e2" dmcf-pid="PdGsIRCESE" dmcf-ptype="general">단원들과 집 구경 및 '방구석 패션쇼'를 즐기며 한층 가까워진 황민호는 곧바로 특훈에 돌입해 연습에 매진했다. 빠른 박자에 힘들어하는 코비를 위해 무한 응원을 보내며 끝까지 합을 맞추는 등 트로트 신동에서 합창단의 맏형으로 성장해 가는 황민호의 모습이 훈훈한 감동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9728441dc12e7865d79511f64678a1e095f23de74857cd2234fae40e37e67ae" dmcf-pid="QJHOCehDWk"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7세’ 한다감, 연예계 최고령 산모 등극에 쏟아진 ‘축하 세례’ 04-30 다음 ‘데스게임2’ 곽튜브·박희선, 예선 탈락 반전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