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들' 류수영 "故 김광석 직속 후배, 내 삶과 닿아 있는 노래" [TD현장] 작성일 04-30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HJVzhqFl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8e85d538421c7c30625754632f0d2a20390b326390d9866878a78bf0833bd9" dmcf-pid="fWRKUOu5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지컬 그날들, 배우 류수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tvdaily/20260430150734740qywl.jpg" data-org-width="658" dmcf-mid="2zmoR3e4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tvdaily/20260430150734740qyw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지컬 그날들, 배우 류수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f9e6cafebec2950d3173ffcf611edbdc53475067c5bec522d5967b50abb4f1" dmcf-pid="4Ye9uI71C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류수영이 故 김광석과의 인연, 그의 노래를 엮어 작품으로 만든 뮤지컬 '그날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33389412ef76667ff746a03df3cf92f48af39929fda4cc27d7a8c1d7404ee31" dmcf-pid="8Gd27Cztlc" dmcf-ptype="general">30일 오후 뮤지컬 '그날들' 커넥트 2026 기자간답회가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류수영 최진혁 김정현 박규원 윤시윤 산들 유선호, 장유정 연출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aa15f483e17b1df54d66e8228284d5c4aa5ad153dc848436aaf1da5db260abf0" dmcf-pid="6HJVzhqFhA" dmcf-ptype="general">'그날들'은 청와대 경호실을 무대로 1992년과 2022년, 과거와 현재를 교차시켜 시공간을 초월한 서사를 담은 작품이다. '그날'이라 불리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중심으로, 과거의 진실을 추적하는 탄탄한 전개와 인물 간의 섬세한 감정선을 균형 있게 담아내며 2013년 초연 무대 이후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p> <p contents-hash="0674adbe99ead407d6d0c0e520fdb5ee1d0cabb22d5bbbf9805d6f71e86c182f" dmcf-pid="PXifqlB3Wj" dmcf-ptype="general">이번 일곱 번째 시즌에는 무영 역에 엄기준 류수영 최진혁 김정현, 무영 역에 박규원 윤시윤 산들 유선호가 출연해 신구 조화를 이뤘다. 엄기준을 빼고는 배우들 모두가 '그날들'에 처음 도전하며, 김정현 윤시윤 유선호는 이 작품을 통해 뮤지컬 데뷔에 나선다.</p> <p contents-hash="1ea36e76e06c41e2fb518fed222b550faf23b9f3f4f727dfa4ac737c5e250cf9" dmcf-pid="QZn4BSb0CN" dmcf-ptype="general">류수영은 지난 2013년 '아가씨와 건달들'을 통해 데뷔 15년 만에 뮤지컬에 처음 도전했고, 이후 13년 만에 '그날들'을 통해 다시 무대로 돌아오게 됐다. '그날들' '서른 즈음에' '이등병의 편지' '사랑했지만' 등 90년대를 풍미한 故 김광석의 불멸의 음악을 무대 위로 옮겨 주크박스 뮤지컬 역사에 한 획을 그은 '그날들'은 류수영 그에게도 매우 소중한 작품이었다고.</p> <p contents-hash="ea7b658aa1c4ef9f1ddcccd11b6f8139d115da08693ac5929317a6234fabbaa2" dmcf-pid="x5L8bvKpya" dmcf-ptype="general">류수영은 故 김광석과의 인연을 언급했다. "사실 같은 학교, 같은 과의 선배시다. 명지대학교 경영학과인데 내가 학교에 다니던 시절에는 김광석 선배님을 위한 헌정 카페가 있을 정도로 늘 가까이에서 그의 음악을 접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동물원 2집을 통해 처음 노래를 들었고,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라는 노래였다. 공교롭게도 지금 '그날들'의 엔딩곡이다. 평생 들어온 김광석의 노래는 내 삶의 일부와도 같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a2e53fb07edcee3e014d7aa168b43f2a12110cefa7577ebc4ec02184490e8d0" dmcf-pid="yn1lrPmjyg" dmcf-ptype="general">류수영은 "이 작품이 언제 다시 돌아올지 알 수 없지 않나. 다음 시즌이 온다면 지금보다 나이가 들어 정학 역을 맡기 어려울 수도 있지 않나. 오디션 기회를 얻고, 작품에 참여하게 된 것 자체가 감사한 일이라 생각한다"라며 "'아가씨와 건달들' 당시 연습 과정부터 무대 위에서 관객과 호흡하는 순간까지 모든 시간이 행복한 기억으로 남아 있다. 이번 작품은 또 다른 의미의 도전이라 쉽지만은 않지만, 그만큼 값진 경험이 될 것 같다"라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b10ab60dd869768b4a80c46c7a3d45c40c5459feaa359001eed0fb6d357b9750" dmcf-pid="WLtSmQsASo" dmcf-ptype="general">'그날들'은 오는 6월 9일부터 8월 23일까지 서울 구로구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p> <p contents-hash="301351c1b421b258876bd2746fe7a43ede9f1962fd1ca977b24973c147e57347" dmcf-pid="YoFvsxOcW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T지니뮤직]</p> <p contents-hash="d19f09eb1098b4cae76dbc71aa0cff0fa60e845a0caa8831f0c06e8933d64a92" dmcf-pid="Gg3TOMIkvn"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그날들</span> | <span>류수영</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Ha0yIRCEli"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덕이, '옳다구나'·'하늘 아리랑' 역주행 시동…30년 내공 담아 트로트계 출격 04-30 다음 '54조 벌었다' 삼성 메모리 이익률 세계 최고 수준…"HBM4 완판"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