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구마스터즈육상대회, 하프마라톤 등 참가자 수 제한 작성일 04-30 2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10㎞ 3천명, 하프마라톤은 5천명으로…5월 1일 오전 9시부터 접수 </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30/AKR20260430128500053_01_i_P4_20260430150329800.jpg" alt="" /><em class="img_desc">대구마라톤대회 모습.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 (대구=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여름 고온에 따른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하프마라톤 및 10㎞ 종목 참가자 수를 각각 5천명과 3천명으로 제한하고, 모집 방식도 선착순으로 바꾼다고 30일 밝혔다.<br><br> 10㎞ 달리기는 8월 23일 오전 7시 대구스타디움 일원에서, 하프마라톤은 8월 30일 오전 7시 신천동로에서 출발한다.<br><br> 조직위는 기온이 상대적으로 낮은 이른 아침 시간대에 경기를 배치해 참가자 안전을 우선 확보할 계획이다.<br><br> 참가 신청은 다음 달 1일 오전 9시부터 공식 홈페이지(www.wmac2026.com)에서 선착순 접수한다.<br><br> 조직위 관계자는 "10㎞ 종목에는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인 황영조 선수가 참여해 일반 참가자들의 열기를 끌어 올릴 것으로 기대한다"며 "참가자들이 안심하고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참가 인원을 조정하기로 했다"고 말했다<br><br> leeki@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반도체 호황 속 DX 원가 부담 '직격탄'…노조는 파업 강행 압박↑ 04-30 다음 타이틀전 앞둔 '국내 최강' 박시원, “카밀 생각보다 별로 안 세" 도발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