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다양, 줄줄이 출격 대기”…카카오게임즈, 하반기 신작 ‘총공세’ 작성일 04-3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AFVYfz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f21c30500250a7a3d7884a580493c351ec3fab507f8b3d76a49cf6bb4864c9" dmcf-pid="bUc3fG4qX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게임즈 대작 온라인 액션 RPG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메인 이미지 [카카오게임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ned/20260430145504819mwqz.jpg" data-org-width="1010" dmcf-mid="zpoXBSb0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ned/20260430145504819mw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게임즈 대작 온라인 액션 RPG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메인 이미지 [카카오게임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43ac240ccd4554ffae04d07a8cee8b0e6db7889690ba49c7daa13b060d7383" dmcf-pid="Kuk04H8B15"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올 하반기 신작 출시를 계기로 실적 반등에 총력전을 싣는다.</p> <p contents-hash="4d49324046f2c63ce16bf65f34407ab32891056db793cc047053281951692bcf" dmcf-pid="97Ep8X6bXZ" dmcf-ptype="general">올해와 내년을 기점으로 다수의 신작을 선보이고, 모바일을 넘어 PC 콘솔까지 장르와 플랫폼을 다양화해 글로벌 시장까지 영향력을 넓힌다는 목표다.</p> <p contents-hash="0446defefd71c994df443648a0639e6b324c1c84a75f1b4715421c56278e1129" dmcf-pid="2zDU6ZPK5X" dmcf-ptype="general">30일 카카오게임즈에 따르면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오딘 Q’는 올해 3분기 출시를 목표로 막판 준비 작업에 열을 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9221cb9493d30a35d589147f6d457b64a786bd90175786b74b0b455a16fb5566" dmcf-pid="VqwuP5Q9HH" dmcf-ptype="general">이 작품은 2021년 출시된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하 오딘)’의 세계관을 확장한 차세대 MMORPG다.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고품질 그래픽과 대규모 전투 콘텐츠 등을 강점으로 내세웠다.</p> <p contents-hash="dc66fef1c6f838cd2ba33a3294885b33e6db652834a273f02462a2ca0be4782e" dmcf-pid="fBr7Q1x2GG" dmcf-ptype="general">슈퍼캣이 개발 중인 ‘프로젝트 OQ(가칭)’ 역시 올해 3분기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최근 실시한 소규모 FGT에서 2.5D 도트 그래픽과 세계관 등 게임 주요 특징들이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으며 기대감을 키웠다.</p> <p contents-hash="2ff3c6c6ca4108a40d2dff638631abb5a373ca8c861ac7c596211543f2d6de6c" dmcf-pid="4bmzxtMVHY" dmcf-ptype="general">PC, 콘솔 신작도 가시화된다. 엑스엘게임즈가 개발 중인 ‘아키에이지 크로니클’은 올해 6월 첫 글로벌 이용자 테스트를 목표로 제작 중이다. ‘아키에이지’ IP 기반의 정교한 세계관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전망이다.</p> <p contents-hash="25b28c09c7d0565a7d9c64eb4b178047aa15a6e9526f3bb014778dfbadb7fbe0" dmcf-pid="8YeTpsUZXW" dmcf-ptype="general">내년 1분기 출시 예정인 ‘크로노 오디세이’는 광활한 오픈월드와 시간 조작 시스템을 결합한 AAA급 액션 RPG다. 개발사 크로노스튜디오는 개발 진척도와 주요 개선 사항을 담은 개발자 노트를 수시로 공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4dfd26fcfa1cae6f566a5cb478bc977cf53a2dd3ec0247745f84d745d6a5f73" dmcf-pid="6GdyUOu5Yy" dmcf-ptype="general">장르도 다양화한다. 올해 2분기 출시 예정인 ‘던전 어라이즈’는 핵 앤 슬래시 전투와 성장, 거점 구축 요소를 결합한 모바일 전략 어드벤처 RPG다.</p> <p contents-hash="7e3b905182307dd765d1283a424c9389516c9d5a084e44c8bb35f94b5e80c43d" dmcf-pid="PHJWuI711T" dmcf-ptype="general">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갓 세이브 버밍엄’은 중세 유럽을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생존 게임으로, 올해 4분기 출시를 목표로 두고 있다. 좀비와 생존이라는 기존 공식에 중세 테마를 결합한 독창적인 콘셉트가 특징이다.</p> <p contents-hash="0e0fddaee9a4bb9b2771230d32366d8485e3e219cf6ccc69021cc8349d5b0b23" dmcf-pid="QXiY7CztZv" dmcf-ptype="general">라이온하트 스튜디오의 ‘프로젝트 C(가칭)’는 서브컬처 장르 신작이다. 고품질 그래픽과 캐릭터 교감 요소 등을 앞세워 글로벌 팬층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43e667d5607664dd755d12985e7c34e9c22d147787cccd081d6886ed282e50" dmcf-pid="xZnGzhqF1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게임즈 오딘 발할라 라이징 대표 이미지 [카카오게임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ned/20260430145505092kvfa.jpg" data-org-width="1280" dmcf-mid="qzEp8X6b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ned/20260430145505092kvf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게임즈 오딘 발할라 라이징 대표 이미지 [카카오게임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9e81a73a249676a10004f21694427bcdcc6858cd79088dc5df504dad347492" dmcf-pid="yi5eE4DgHl" dmcf-ptype="general">카카오게임즈는 신작 출시와 함께 기존 라이브 게임의 업데이트로 지속해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5e9db5ec304006c56384036589d5bee7363b708e336f96d409820651f0738757" dmcf-pid="Wn1dD8waYh" dmcf-ptype="general">‘오딘’, ‘아레스 :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이하 아레스)’, ‘아키에이지 워’ 등 핵심 MMORPG는 꾸준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 지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이 가운데 ‘아레스’는 지난 4월 20일 서비스 1000일을 맞아 대규모 기념 이벤트와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dcf2227e373bae8e5cfa274fb58fda50843909cb4f9efcf2dfa7c1fe2374e0a" dmcf-pid="YLtJw6rNGC" dmcf-ptype="general">‘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는 오는 6월 국내 서비스 4주년을 앞두고 있어 대규모 기념 이벤트와 신규 콘텐츠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도 높아지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96c4e028c83900fa038f79987d3b829fd3b28b5a1fa5a85758998e60830218de" dmcf-pid="GoFirPmjGI" dmcf-ptype="general">액션 RPG 장르 대표작 ‘패스 오브 엑자일 2’는 오는 5월 30일 신규 확장팩 업데이트가 예고됐다.</p> <p contents-hash="520ad96dbaaaee701f8e6c6f7fc0f90ec750554b8e6df866f910217706bbb693" dmcf-pid="Hg3nmQsAXO" dmcf-ptype="general">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현재 준비 중인 다양한 신작들을 높은 완성도로 이용자분들께 선보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기존 라이브 서비스 역시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이용자분들께 지속적인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오아이 9년만 재결합 비화…전소미 “멤버들끼리 계약서까지 써” 04-30 다음 하형주 체육공단 이사장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캠페인 동참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