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찬·앤디 잔, 실내악으로 재탄생하는 피아노 6중주 협업 공연 개최 작성일 04-30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2EqlB3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3f95d592ac2fd945482bb3cfd5949e0c2d414b316c528d6d7a89e970cb9164" dmcf-pid="xXVDBSb0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피아니스트 김예찬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mydaily/20260430144010712iszp.jpg" data-org-width="640" dmcf-mid="PkRl6ZPK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mydaily/20260430144010712is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피아니스트 김예찬 /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473155f1b9e396b3e0c530ae05f88e7f319628dc75e3f75f76afa018d8e8f3" dmcf-pid="yJIqw6rNw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오는 5월 30일, 피아니스트 김예찬과 작곡가 앤디 잔(Andy Zhan)이 함께하는 앙상블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이번 연주는 기존 뉴에이지 장르에 클래식 실내악의 기법을 접목한 피아노 6중주 형태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5b6a087652bc93b58ad1fa349662e8359c6ec4ca36372d1f1f7372910c5804f" dmcf-pid="W3QIfG4qra" dmcf-ptype="general">무대의 핵심인 6중주 편성은 피아노를 중심으로 두 대의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가 합을 맞춘다. 주요 프로그램에는 앤디 잔의 음악 세계를 상징하는 'Waltz of the Heart', 'Andante', 'A Deep Breath'가 이름을 올렸으며, 각 곡은 현악의 풍성한 화성감이 강조된 편곡 버전으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cf064d94eeaca61bbd5edf082fda9513e11439518698b94dfa6f7a951646f083" dmcf-pid="Y0xC4H8Bmg" dmcf-ptype="general">이번 협업 공연의 특징은 원곡의 서사를 피아노 6중주에 입체적인 실내악 사운드로 확장한다는 점이다. 연주자들은 현악기 고유의 선율을 살려 앤디 잔이 추구하는 감성적 서사를 밀도 있게 구현하는 데 주력했다.</p> <p contents-hash="22e7cfc806b1b4a61dfbe7083ebbd03b0f9a8f1525c5d1754ed1b497ee46a9fa" dmcf-pid="GpMh8X6bOo" dmcf-ptype="general">협업에 나선 김예찬은 "앤디 잔의 작품 속에 내재된 서정성을 앙상블의 호흡으로 재해석하는 작업에 매진했다"며 "관객 여러분들에게 오래도록 여운이 남는 공연이 되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485639deb5117f4d14af2cc7b245879f1525eb29e6ae5dd3e377bc718096360" dmcf-pid="HURl6ZPKEL" dmcf-ptype="general">5월의 마지막을 장식할 이번 공연은 현악과 건반 악기의 조화를 통해 현대적인 뉴에이지 음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형주 체육공단 이사장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캠페인 동참 04-30 다음 안보현, 수현 향한 매너손 포착‥칸에서도 빛난 매너남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