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 “지금 인기는 거품, 언제 무너져도 괜찮다 주문 외워” (빠니보틀) 작성일 04-30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Xa7mQsAl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c490a56a996a8f7341979ec4701a7a2b642135e0dda22a68031c2985924c1a" dmcf-pid="8ZNzsxOc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빠니보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newsen/20260430144335057glvq.jpg" data-org-width="690" dmcf-mid="VCJFcVkL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newsen/20260430144335057glv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빠니보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355e53b927c247b7dea7fe91edfc2697d0c31b5b510e81807dab613ae733e7" dmcf-pid="65jqOMIk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빠니보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newsen/20260430144335247jqrm.jpg" data-org-width="690" dmcf-mid="fEa7mQsAv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newsen/20260430144335247jq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빠니보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P1ABIRCEvH"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c91551e2ffa492f9af19524c2193653cc36e34a85cb89a66072127e5f149af7c" dmcf-pid="QtcbCehDhG" dmcf-ptype="general">전 '충주맨' 김선태가 공무원을 그만두고 유튜브로 전향하면서 고민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9a62087d128af2552dea4c2bd4544c9f4b02b2eff52ce28c6f18bd88fd77349e" dmcf-pid="xFkKhdlwSY" dmcf-ptype="general">빠니보틀은 4월 3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자유인이 되어 바쁜 친구에게 벚꽃 나들이 힐링 여행 선물하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고 김선태와의 하동 여행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e0f6fd19f2dfa85c220b2b45da660c77fedfc5b22e7fcddb5f6b2e1fc0b807b2" dmcf-pid="yg7m4H8BTW" dmcf-ptype="general">빠니보틀은 김선태를 만나기 전 "생색내는게 아니라 김선태가 프리선언을 할 때 내가 전화로 상담을 해줬다. 당시에 내가 '너 유튜브 하면 50만 구독자는 기본으로 깔고 시작할거다' 했는데 150만 구독자가 됐다. 굉장히 빨리 올라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ff6c1d0126ba022831d784e06c58cbfb028dcd29a903e41f63433285c434e4d" dmcf-pid="WhMZabNdyy" dmcf-ptype="general">이어 "약속을 안 지킬줄 알았는데 연락이 와서 다행히 같이 가자고 했다. 워낙 핫한 인물이라 시간이 많이 없어서 길게 시간을 뺄 수 없어서 해외로 가진 못하고 국내로 여행가게 됐다"며 "요즘 환율도 비싸고 기름값도 치솟아서 해외여행 가기가 어렵다. 나도 비행기표 미리미리 사놓고 해외 어디갈지 알아보고 있고 중동 여행도 알아보고 있었는데 취소됐다. 하동으로 여행하게 됐다"고 국내 여행에 나선 배경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b8b10dfa5b523433e8c5e30d1f4c0edd8b8d158504b359192063faf22a47a11" dmcf-pid="YlR5NKjJvT" dmcf-ptype="general">또 "4,5월이 여행가는 달이라고 국내 여행 캠페인이 있다. 지방으로 여행갈 때 어떤 혜택을 주는지 이번에 김선태씨와 함께 체험해볼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3e11d8ba70071a2c3007550cb872e8adbb0a4446f9566d3f83322bb127c908f" dmcf-pid="GSe1j9AiCv" dmcf-ptype="general">기차에서 김선태와 만난 빠니보틀은 "어떻게 시간이 난거냐"고 물었고 김선태는 "사실 10번 덩도 고민했다. 그냥 취소할까. 그냥 취소하면 여유가 좀 생길텐데 했는데 근데 또 근본이니까"라고 농담했다. </p> <p contents-hash="f64ca3c51b6d960e588fd7e6f7befa989b55e80ded241c1a58e1497e61ebabc1" dmcf-pid="HvdtA2cnvS" dmcf-ptype="general">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는 김선태는 "모래시계 같다. 모래시계에서 병목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그래서 이도저도 안 된다"며 "일주일 중 하루 빼고는 다 일한다. 의무적으로 쉬어야 한다. 애를 봐야 한다"고 근황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dacfa2884fcd3cbafa27e9658baba623cd1860e5cdd96d168c57bf767b48e6b5" dmcf-pid="XTJFcVkLSl" dmcf-ptype="general">빠니보틀은 "하기 전에 아주 조바심을 냈지 않냐. 10만 정도 될 수 있겠지? 해서 50만은 기본으로 찍고 간다고 했다. 사실 150만은 누구도 예상 못했다. 난 구독자가 다라고 생각 안하지만"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8b82ebd8e43e31244382d31736e7f8f613c045653e1fde7f4a6071da8d8c1ee" dmcf-pid="Zyi3kfEoyh" dmcf-ptype="general">이에 김선태는 "아니다. 난 생각이 바꾸었다. 구독자가 다다"며 "나도 조바심이 날 수 밖에 없었다. 어떻게 될지 모르고 까봐야 아니까. 난 거짓말 안하고 이 시점쯤에 30만에서 50만 사이라 생각했다. 근데 100만이 넘고 150만 넘으니까"라고 털어놨다. 이어 "지금도 거품이라 생각하고 있다. 지금 상황을 즐기는게 맞다. 언제 무너져도 괜찮다고 스스로 주문을 외우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37918c15ab1c477052ff8cf4af53a12259d0ce0f88c4fa617891f63d90dbd24" dmcf-pid="5Wn0E4DgWC" dmcf-ptype="general">빠니보틀은 "나랑 똑같다. 당장 내일 나락가도 아쉬울게 없다. 많이 해먹었다. 그 마인드로 하고 있는데 오히려 그 마인드로 하니까 은근히 길게 간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2382d9044dd7b13fe297325b2e1f7e5e6b48ba87fa3481a36563e1c0e156e89" dmcf-pid="1YLpD8wayI"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tGoUw6rNS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vs양지은, 균형 깬다 04-30 다음 ‘와일드 씽’ 엄태구가 왜 이리 무리해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