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영 “‘기리고’ 촬영 중 기이한 일 겪어, 저승사자 나오는 꿈도”[EN:인터뷰②] 작성일 04-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GzUD8waS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27280176d81b58e718a5cbc63f6ef6ce6832de7a7fda7723c5776bec1c43b0" dmcf-pid="FHquw6rN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newsen/20260430143502147qpmi.jpg" data-org-width="1000" dmcf-mid="12RQGNHl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newsen/20260430143502147qp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3EySMFRfTV"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f8d7a0b45e011d469795224a9fd145bdc631ed1d8fcf14a6fa9cc600314643d4" dmcf-pid="0DWvR3e4C2" dmcf-ptype="general">(인터뷰 ①에 이어)</p> <p contents-hash="620f240baf5c6687225e7f1121574e3de0bce23f2ce2cd83f0b1772e84d68b59" dmcf-pid="pwYTe0d8T9" dmcf-ptype="general">배우 전소영이 '기리고' 촬영 현장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8ed68bf9f04e198698db13d33ea791a47b937bc69d7181ddf15eb0ab35192771" dmcf-pid="UrGydpJ6vK" dmcf-ptype="general">전소영은 4월 30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극본 박중섭 / 연출 박윤서) 인터뷰에서 촬영 중 기이한 일을 겪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63c6fb72ee0cbb7ea062484f5b217b4ac433de6484cbc2418e4cad5e8b94ff8" dmcf-pid="umHWJUiPvb" dmcf-ptype="general">전소영은 "현장에서 기이한 일이 한 번 있었다. 전소니 선배님과 8부를 찍을 때 뒷부분에 귀신을 찾으러 다니는 장면 배경이 화장실이었다. 불도 안 들어오는 폐교였고 문을 다 막아서 움직일 수 없었는데 촬영할 때만 문이 슥슥 움직이는 거다. 촬영해야 하니까 문을 잡았는데 그 안에서 불이 깜빡깜빡 켜지는 거다. 불이 켜질 수 없는 상황이었는데 불이 들어온 거였다. 그걸 실제로 보다 보니까 너무 무섭다 하면서 연기들을 좀 더 잘 할 수 있지 않았나 싶다. 기이한 현상을 처음 느꼈다. 귀신이 오면 잘된다고 하니까 잘해보자 하면서 열심히 했던 기억이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446b32f6de325330f8a53155b5a8986df66acf62f1d305f894ae408bcad0573" dmcf-pid="7sXYiunQSB" dmcf-ptype="general">평소 꿈을 잘 꾸지 않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꿈까지 꿨다고. 전소영은 "새벽까지 촬영하고 잤는데 꿈에 저승사자가 나온 거다. 하얀색 배였는데 혼자 검정색 옷을 입은 저승사자가 고개가 꺾여서 막 뛰어오는데 하얀색 옷을 입은 분이 계속 막아줬다. 그러다 깼다. 그 신을 찍을 때 무당이 있었는데 자문을 구하니까 촬영을 조심해야 할 것 같다고 하시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412a8655895dd3ac1c9f1f42afd19117fe0a0b0b8ca774069a466a57745117a" dmcf-pid="zOZGn7Lxlq" dmcf-ptype="general">'기리고'를 보며 실제로 소름이 돋을 정도로 무섭기도 했다고. 전소영은 "촬영할 때도 무서웠는데 CG가 입혀지니까 더 무섭더라. 8부에 시원(최주은)이가 거꾸로 매달려서 무섭게 나오는 신이 있는데 그 신에서 소름이 돋더라. 너무 무서웠던 것 같다. 매달리는 장면을 찍는 걸 블루스크린으로 봤는데도 엄청 무섭더라. 최주은 배우가 너무 무섭게 연기를 잘 하더라. 얼굴 근육을 되게 잘 쓰더라. 그래서 더 무섭게 나오지 않았나 싶다"고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3a7a514231f5858ec1e93a34b150591f3cabe25af6671a85272a0bfaf492280" dmcf-pid="qI5HLzoMSz" dmcf-ptype="general">아직 '기리고'를 보지 않은 이들에게 관전포인트를 짚어달라는 요청에는 "신인 친구들이 많이 나오다 보니까 새로운 얼굴을 보시는 것도 관전포인트이지 않을까 한다. 감독님이 도전적인 앵글이나 편집점을 잡았다고 느끼는데 그 부분에서도 색다른 재미를 느끼지 않을까 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105614c903b59fbbd685c3d6ac404678008adc6e40297eea2bbd9f7f8e331e4" dmcf-pid="BuP4TLyOW7" dmcf-ptype="general">'기리고'가 남긴 의미로는 "'기리고'를 촬영하면서 '아너' 오디션을 봤다. '아너'도 '기리고' 덕분에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두 작품으로 인해서 장르물, 호러를 할 수 있는 배우라고 알릴 수 있지 않았나 싶다. 장르물에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하지 않는 분들이 있었는데 '기리고'로 그런 이미지를 바꿀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6c8c524795b8df2cfa4430379dac32f727820fd8ca6eb54735df886efe2ff1a" dmcf-pid="b7Q8yoWISu"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Kzx6WgYCl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연수, 진달래 꽃 들고 환한 미소였다가 '논란'…댓글에 직접 입 열었다 04-30 다음 재하, 엠케이에스이엔티와 전속계약 체결 [공식]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