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SSIA, 'KEXIA'로 새 출발…제조 AX 지원 본격화 작성일 04-30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jbIkfEor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022439581a3cbf5dd2d6e67dd456674d53cd6761f1c04aaca804738b1e7f8d" dmcf-pid="FaqsA2cnO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0일 이창열 KESSIA 회장이 서울 엘타워에서 진행된 제24회 KESSIA 정기총회에서 개회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강성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etimesi/20260430142734068cbyp.png" data-org-width="700" dmcf-mid="1eUDgBae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etimesi/20260430142734068cby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0일 이창열 KESSIA 회장이 서울 엘타워에서 진행된 제24회 KESSIA 정기총회에서 개회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강성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17b8f4ddea3b8c8fb47e07d2d5b610efc95e6a2807b2ce0824c9407aac3f84" dmcf-pid="3NBOcVkLDO" dmcf-ptype="general">임베디드소프트웨어·시스템산업협회(KESSIA)가 제조 인공지능 전환(AX) 시대에 맞춰 한국임베디드AX산업협회(KEXIA)로 명칭을 바꿨다. 임베디드AI 산업 활성화와 기업 지원에 나서며 제조 산업 AX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구심점 역할을 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085bd63312390907b45614528c1a03b08ecdea3145e8b56b56a6ab62c7f13f60" dmcf-pid="0jbIkfEoIs" dmcf-ptype="general">KESSIA는 30일 서울 엘타워에서 제24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KEXIA로 협회명을 변경했다. 기존 임베디드SW 중심의 협회 기능을 임베디드AI·임베디드AX 산업 지원 체계로 확대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5b31337752f14adab31af383066c4da7af414242923f9dd3ff0cf9f973e977fc" dmcf-pid="pAKCE4DgOm" dmcf-ptype="general">임베디드AI는 기존 제품·서비스의 특정 기능을 수행하는 임베디드SW에 AI가 적용된 기술이다. 최근 AI 적용을 통해 실시간 분석과 제어가 가능해지면서, 제조 산업 전반의 지능화 구현이 주요한 과제로 떠오르면서 임베디드AI 산업 더욱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c33793730a1d7fe91ae65a94f2c4f96374f9306c8f7945a1832e140c397a39d6" dmcf-pid="Uc9hD8waEr" dmcf-ptype="general">KESSIA는 이번 협회명 변경을 기반으로 제조 산업의 AX 전환 수요에 대응하는 데 힘을 쏟는다는 방침이다. 임베디드AI가 제조업 AX 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현장 프로세스에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수요·공급기업이 참여하는 회원사 풀을 확대하고, 정부의 AX 전환 정책을 지원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37983d2fb810f698bd7642baefcbc55aa4403298826f6747c2c77b69a692466" dmcf-pid="uk2lw6rNEw" dmcf-ptype="general">올해는 △AX 대응을 위한 전문협회 전환 △임베디드AX 산업 진흥 △임베디드AX 기업 지원 체계 구축 △임베디드AX 인재 양성 △임베디드AX 생태계 조성 등 주요 사업을 진행한다.</p> <p contents-hash="08994bc298c7304fbd2fcf75a370928f9b11edbcf44604dcec445b856873d602" dmcf-pid="7EVSrPmjmD" dmcf-ptype="general">구체적으로는 민간 주도의 AI미래차 이노베이션 포럼을 구축해 미래차 산업 아이템 발굴과 R&D 협력을 추진하고, 임베디드AX 기술포럼을 통해 표준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제조 AX 산업에 적용되는 인공지능 시스템의 신뢰성과 안전성을 보장하기 위해 AI·SW 안전성 인증(AISC)을 운영하고, 임베디드SW경진대회와 AX 석박사 인력양성 사업을 통해 AX 전환에 필요한 핵심 인력을 양성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5a70d0cbb517175d9fc19c0e9a9db8475f130851b2956bd6e01a555f122f645" dmcf-pid="zDfvmQsAsE" dmcf-ptype="general">특히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수요기업을 발굴하고, 임베디드AI 기업 솔루션맵을 구축해 협업을 지원한다. 제조기업의 AX 전환 교육 등을 통해 중소 제조기업의 원활한 AX 전환도 지원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2166d634a571fdec6e9752dd89d16a80a2c1742411944c05e26e0f2ba42e2cb" dmcf-pid="qw4TsxOcEk" dmcf-ptype="general">임베디드 산업은 단순 제어 중심에서 연결·지능화를 거쳐 'AI 기반 자율운영' 단계로 전환되고 있다. 리서치 네스터에 따르면 글로벌 임베디드AI 시장은 오는 2035년 445억 4000만달러(약 66조 1463억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p> <p contents-hash="eec4aaae3f676de5a990dca4403eabf6eb237b39e729df204ae680a0dac06093" dmcf-pid="Br8yOMIkOc" dmcf-ptype="general">백종호 서울여대 교수는 “AX는 데이터에 지능을 부여하는 것으로, AI가 직접 '선수'가 되어 경기를 뛰며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라며 “임베디드 산업은 '지능을 가진 자율 운영'으로 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cd1cbf3c3f236640f12b570c78fb5acba8cb5fd6f87139826bcfd0e717eaec5" dmcf-pid="bm6WIRCEDA" dmcf-ptype="general">이창열 KEXIA 회장은 “임베디드 산업은 이제 단순한 시스템 제어를 넘어 AI 기반의 AX 혁신을 실현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며 “KEXIA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제조업 AX 전환을 선도하고, 임베디드AI 기업의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산업 플랫폼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0799ce1cf4d7dbd572e9c7794987d249a8c14b83acd0bde090bb76059a1e70f" dmcf-pid="KsPYCehDsj"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제13대 회장에 이창열 MDS테크 대표를 재선임했다.</p> <p contents-hash="a1a8971762b7c3a42508ea9d5d70b6d6078935fecfb27afcdb961b421804acf0" dmcf-pid="9OQGhdlwmN" dmcf-ptype="general">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만년째 짝이 없어도 문제없다? 아마존 몰리의 놀라운 비밀 [와우! 과학] 04-30 다음 “제작비 5분의 1로 뚝”…'장편 AI 영화' 시대 온다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