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47세에 임신"…쏟아진 축하에 "이렇게 연락 많은 건 처음" 작성일 04-30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yySivmm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b717895ac790ce2ed38e81dc6391d1c5c8eafb58f814e02d132cc2d174638d" dmcf-pid="xrhhOMIk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다감이 임신 소식 이후 이어진 축하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한다감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mydaily/20260430140302009zqav.jpg" data-org-width="640" dmcf-mid="pixx6ZPK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mydaily/20260430140302009zqa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다감이 임신 소식 이후 이어진 축하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한다감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c144f73a198a5e2a951a5f99277cbcc2b31f5a346ddb8f02d3bf9f49e14e4a" dmcf-pid="yb442WV7s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한다감이 임신 소식 이후 이어진 축하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778ed9c483cdbe7ee505a05157b2fe26ab20be92285db37a35beb14c789ae79" dmcf-pid="WK88VYfzEe" dmcf-ptype="general">한다감은 30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세종에 위치한 부모님 댁을 찾은 모습으로, 꽃을 들고 밝은 미소를 짓거나 손하트를 그리며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aa9f8ccba8a63baebc1d6c362be0d48e4e3bb0ec9a4974d2f10f785fd807231" dmcf-pid="Y966fG4qDR" dmcf-ptype="general">그는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기사 이후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기 위해 세종에 내려와 있다"고 근황을 밝혔다. 이어 "데뷔 이후 이렇게 많은 축하 전화를 받아본 건 처음"이라며 "생명을 잉태하는 일에 대해 이렇게 큰 관심과 응원을 받을 줄 몰랐다"고 놀라움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60f98d75ee6477d195ff2bc8c4334336cb8dab201891151db64dc879d9a636" dmcf-pid="G2PP4H8Br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다감이 임신 소식 이후 이어진 축하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한다감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mydaily/20260430140303334tdvx.jpg" data-org-width="640" dmcf-mid="6fmmD8wa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mydaily/20260430140303334td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다감이 임신 소식 이후 이어진 축하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한다감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7e8b52912a9d5805d2fd3e8a7f5ca0386987c979edac957790a04a317fab0a" dmcf-pid="HVQQ8X6bwx" dmcf-ptype="general">특히 47세에 첫 아이를 임신하게 된 점에 대해 그는 "연예계 최고령 산모라는 점에서 많은 분들이 더 놀라고 응원해주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일을 통해 아이를 바라는 분들에게 희망을 드릴 수 있었다는 점이 가장 뿌듯하다"며 "비록 나이를 무시할 수는 없지만,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55316e456ad951f4109747a96d0254bbc342d0cec7a880f51d6e58679fdc2c" dmcf-pid="Xfxx6ZPK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다감이 임신 소식 이후 이어진 축하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한다감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mydaily/20260430140304814odvr.jpg" data-org-width="640" dmcf-mid="PaEEA2cnO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mydaily/20260430140304814odv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다감이 임신 소식 이후 이어진 축하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한다감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4ddd2424a0b78e9367e6cdbc6282b299ac913366b3641a81602f19283fd411" dmcf-pid="Z4MMP5Q9OP" dmcf-ptype="general">또한 "저 역시 오랜 시간 노력과 건강 관리를 통해 얻은 소중한 결과"라며 "좌절하지 말고 희망을 가지셨으면 좋겠다"고 응원의 말을 덧붙였다. 앞으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임신과 관련된 소소한 팁도 공유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p> <p contents-hash="8d0f1efdabbbf4173bce0da517ef80fbe6fba73bc4cf1a74cad322a07de5d812" dmcf-pid="58RRQ1x2I6" dmcf-ptype="general">앞서 한다감은 지난 28일 직접 임신 소식을 알리며 큰 화제를 모았다. 그는 20대에 데뷔한 뒤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다 41세에 결혼했고, 결혼 6년 만에 첫 아이를 품게 됐다.</p> <p contents-hash="661d42c406afbb277e5653ef0719d01c5521acad76879016109a613f66ceff0b" dmcf-pid="1UbbzhqFm8" dmcf-ptype="general">한편, 그는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 한 번 만에 임신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가 도움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꺼지지 않는 열기…월드투어 '아리랑' 부산 공연 전석 매진 04-30 다음 ‘미스트롯4’ 출연 후 인기 급상승 길려원 “남자한테 꽃 주는 건 처음”(우리 듀엣할까요?)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