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째 미지급” vs “책임 없다”…임형주 공사대금 공방 격화 작성일 04-30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9dR3e4v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06adc51d82ccff7f6e90eb8d5a81980a26e2e90b10c36635228bb3045aaaaa" dmcf-pid="UtekA2cn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tvdaily/20260430140616552axao.jpg" data-org-width="540" dmcf-mid="0AOXGNHl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tvdaily/20260430140616552ax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a325efb0b623fd77786e9864679998a1e8d3031fbab6d3db8b19a010590d49" dmcf-pid="uFdEcVkLS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팝페라 가수 임형주를 둘러싼 ‘서울팝페라하우스 공사대금’ 논란이 양측 주장 충돌로 확산되고 있다. 하도급업체 측은 “3년 가까이 공사대금을 받지 못했다”며 기존 임형주 측의 주장을 전면 반박했다. 임형주 측은 앞서 “법적 책임이 없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1e71428e54642c1d59e9aa2ef95514ba3a23e6b65af9e91652f2ec01136dbc13" dmcf-pid="73JDkfEovs" dmcf-ptype="general">하도급업체 5곳을 대리하는 법무법인 청음은 30일 입장문을 통해 “임형주의 4월 3일 2차 입장문은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403cde5a8e9ab8a5a303b5e4552748f64bca064b6f4b708aa0d0d754256f70d7" dmcf-pid="z0iwE4Dgym" dmcf-ptype="general">이들은 해당 건물 공사대금이 일부 미지급된 상태가 장기간 이어지고 있으며, 원청 역시 공사대금을 받지 못해 하도급대금이 지급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도급업체들이 원청으로부터 채권을 양도받아 직접 대금을 청구 중이고, 지급명령 등 법원 판단으로도 미지급 사실이 확인됐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8ddcc034388a6f10382e49e8ee672b82078aaee48e08225ac5650ae2d604412" dmcf-pid="qpnrD8wayr" dmcf-ptype="general">또 임형주 측이 언급한 ‘이중지급 감수’ 주장에 대해서는 “당연히 지급돼야 할 돈을 선의처럼 표현한 것”이라며 반발했다. 건물을 개인 주택처럼 홍보해온 점을 들어 “책임은 법인에 있고 본인은 무관하다는 주장은 모순”이라고 지적했고, 법인 구조를 통한 채무 회피 가능성과 형사 책임 소지도 거론했다. 현장 1인 시위에 대해서도 “헌법상 보장된 권리로 불법성이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5183919ca2d30b56427cfb1ae59172eb6134caf5ae628c791481e8cdaedc6c1" dmcf-pid="BULmw6rNWw" dmcf-ptype="general">앞서 임형주 측은 지난 3일 2차 입장을 통해 공사대금 미지급 책임을 부인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해당 공사는 2022년 3월 엠블라버드가 웅진산업개발과 계약을 체결해 진행됐으며, 임형주 남매는 이후인 2025년에야 사내이사로 취임했기 때문에 계약 및 공사 과정과 직접적 관련이 없다는 설명이다. 또한 이미 원청에 공사대금을 지급했다면 하도급대금 문제는 원청이 해결해야 할 사안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297f6d5a8de2a0eb9a56141de9208ed6459ba2d0801f83fe79fe59f9bc491f4d" dmcf-pid="buosrPmjvD" dmcf-ptype="general">다만 분쟁 장기화를 피하기 위해 건물을 약 152억 원에 매물로 내놓았고, 매각 시 하도급대금을 선지급한 뒤 정산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e5df21bd70f5a0019f8232a01b98ea1a07fb4fdf2a04758005ebe23e14c06ca" dmcf-pid="K7gOmQsAWE" dmcf-ptype="general">임형주 측은 이날 나온 하도급업체 측 반박 입장에 대해서는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393e78fb05c48de101833c47e9621dee3e02357fd08eb427b8fb518dab91fc72" dmcf-pid="9zaIsxOcy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2qNCOMIkTc"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고은·김재원, 사랑세포 깨웠다…돌직구 고백 폭발 (유미의세포) 04-30 다음 흥행 보증 캐스팅→대본 리딩부터 기대감 폭발…'영화 원작' 넘을 준비 마친 韓 드라마 ('오싹한 연애')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