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더소프트, ‘아쿠아드라이브 AIOS 2.1’ 발표… AI 기반 차량 소프트웨어 통합 구조 제시 작성일 04-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VOOMIkC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98680209e1e02480bbff452988ae5c6635e1ae87f7bfc9614a3081cfb366fb" dmcf-pid="Q5N33r0H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썬더소프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dt/20260430135335046rnbq.jpg" data-org-width="640" dmcf-mid="6yJHHjXS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dt/20260430135335046rn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썬더소프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f21601b9961f1400961efadf655c2ef3edf18b6725d9b823cdd6c09cdf97f5" dmcf-pid="x1j00mpXym" dmcf-ptype="general"><br> ‘2026 베이징 오토쇼’에서 지능형 운영체제 전문기업 썬더소프트(ThunderSoft)가 ‘아쿠아드라이브 AIOS 2.1(AquaDrive AIOS 2.1)’을 발표하고, 차량 소프트웨어 구조를 AI 중심으로 통합하는 방향성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f4f6c232bd21e4789fdf442ba05cf3dbad5787b8661630abe6accb9484364f21" dmcf-pid="yLpNNKjJhr" dmcf-ptype="general">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플랫폼은 콕핏, 자율주행(ADAS), 내비게이션, AI 에이전트 기능을 하나의 구조로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데이터·모델·시스템·애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된 4계층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중앙 컴퓨팅 환경에서 요구되는 데이터 관리와 이기종 시스템 간 연동을 고려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ece4e1aeb538cfdfbfeda0a42f4e985bd1839a11fba723d3f51a8bbaea750e37" dmcf-pid="WoUjj9AiSw" dmcf-ptype="general">특히 콕핏과 주행 영역 간 경계를 줄이는 통합 구조를 적용하고, 기존 규칙 기반 처리에서 인지 기반 AI 중심 구조로 확장한 점이 주요 특징으로 제시됐다. 또한 지도, 서라운드 리얼리티(SR), 영상 데이터를 결합한 실시간 인터페이스를 통해 운전자 정보 인지 방식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p> <p contents-hash="b190054f3b4f4c1d78081cb4fd76e49a86fcdc2e2a628122b3513e81dcc0fba2" dmcf-pid="YguAA2cnTD"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3D HMI 엔진 ‘칸지(Kanzi) 4’를 기반으로 멀티스크린 환경을 지원하며, 저조도 환경에서도 시인성을 확보할 수 있는 시각 인식 기능을 포함했다.</p> <p contents-hash="50e0e5143c52a05a141a2fdc27fa54f28e1f51514b5c71c113954c416c58a60f" dmcf-pid="Ga7ccVkLvE" dmcf-ptype="general">래리 겡(Larry Geng) 썬더소프트 공동창립자 겸 상무이사는 “차량 소프트웨어 구조가 점차 통합되고 AI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c3d284bf4f65d52723841acad31b596b01124a5b70956d6b35f8ebadadb1274" dmcf-pid="HNzkkfEoTk" dmcf-ptype="general">회사 측은 해당 플랫폼이 완성차업체(OEM)의 개발 효율성과 사용자 경험 설계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b028ac28f8675298a9b06f36ad50495b758d0791e7f5c6fbd88bbfd1d700171a" dmcf-pid="XjqEE4Dgvc" dmcf-ptype="general">한편 썬더소프트는 Volkswagen, Porsche, Toyota, Geely 등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와 협력해 왔으며, 누적 5000만 대 이상의 차량에 관련 기술이 적용됐다고 밝혔다. 또한 자사 HMI 플랫폼은 iF Design Award 2026에서 UX 디자인 부문 수상 이력이 있다.</p> <p contents-hash="d22d20e3b26f50355166ee241147fcc111f89eb8b6a8ccff688ae624385922ed" dmcf-pid="ZABDD8wahA" dmcf-ptype="general">박영서 기자 pys@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폴킴, 이은지 후임 된다..‘가요광장’ DJ 발탁 “책임감과 설렘 안고 기다려” 04-30 다음 안재현, 반려묘와 가족사진 찍다 땀 흠뻑…다시 '허열남'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