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년 맞은 '원스토어', '올인원' 전략으로 구글·애플에 승부수 작성일 04-3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0년간 누적 거래액 8조원…국내 2위 앱마켓으로 성장<br>웹샵·미니게임으로 차별화 시도…中 텐센트와 협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5lyoWIhR"> <p contents-hash="d4f0467f628e5fef2737f5a6ed558c460a144e745929cb24794f92c1af6bd95d" dmcf-pid="uk1SWgYClM"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10주년을 맞은 앱마켓 '원스토어'가 직접 판매(D2C) 플랫폼 '원웹샵', 미니게임 서비스 '원플레이 게임'을 통해 국내·해외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 결제와 앱마켓, 플레이를 통합한 '올인원 스토어' 전략으로 차별화를 시도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b0b4e8ecc2614ea7569b4f5571f29ea4533405c6042cfc52fa9f94c104295f" dmcf-pid="7EtvYaGh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태영 원스토어 대표가 30일 서울 중구 SKT 타워에서 열린 원스토어 10주년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박정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inews24/20260430133903906nmtq.jpg" data-org-width="580" dmcf-mid="GavYZc5T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inews24/20260430133903906nm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태영 원스토어 대표가 30일 서울 중구 SKT 타워에서 열린 원스토어 10주년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박정민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ce07978c220bcd3704aab331d7b9a93c29976d67a9c0d8c65bd9bc2f86b5ab" dmcf-pid="zDFTGNHlhQ" dmcf-ptype="general">박태영 원스토어 대표는 30일 서울 중구 SKT타워에서 열린 원스토어 10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지금까지의 원스토어가 다운로드 기반으로 상품을 유통하는 '앱스토어'였다면, 앞으로는 다운로드와 결제, 플레이를 동시에 제공하는 형태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49085f4043cab249611fb9a56eb09e2a78ce380afbc158c8b8e4e4bb8df9210" dmcf-pid="qw3yHjXSWP" dmcf-ptype="general">지난 2016년 통신 3사(SKT, KT, LGU+)와 네이버 합작으로 출범한 원스토어는 10년간 누적 거래액 8조원, 다운로드 74억건을 기록하며 구글에 이어 국내 2위 앱마켓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2018년에는 업계 최초로 인앱 결제 수수료를 30%에서 20%로 인하하면서 게임 개발사와 이용자에게 총 1조 2000억원 규모의 수수료 절감 혜택을 제공했다.</p> <p contents-hash="d42b94cccbd0c02e55943b70b7dffafcab5e3fc6d915dfcd9a4221477ed91989" dmcf-pid="Br0WXAZvv6" dmcf-ptype="general">원스토어는 이를 바탕으로 게임사가 별도 기능을 개발할 필요 없이 원스토어 내에서 직접 자체 결제(웹샵)를 할 수 있게 하는 D2C 결제 플랫폼 '원웹샵'을 오는 5월 말 출시한다고 밝혔다. 원웹샵을 통한 결제로 발생하는 수수료는 결제대행(PG)사 지급분을 포함한 8%로, 25~30% 수준인 구글·애플에 맞서 경쟁력을 확보한다.</p> <p contents-hash="c87e7be8545fef47f8bc065734012d9b779355e996bc68d215356e6a048147fe" dmcf-pid="bmpYZc5TC8" dmcf-ptype="general">박 대표는 "제3자 결제 허용 등의 흐름으로 D2C 게임 시장 규모가 전년 대비 26% 증가하면서 앱마켓 시장이 격변의 시대를 맞고 있다"며 "그간 앱마켓과 웹샵은 상호 배타적 관계였지만, 원스토어가 앱마켓 최초로 '원웹샵'을 론칭해 이 관계를 시너지로 바꾸려 한다"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6befd6576c33ebd5508fe78afcf7ce3e6fff41bf05005d651a244588175ac2" dmcf-pid="KsUG5k1y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태영 원스토어 대표가 30일 서울 중구 SKT 타워에서 열린 원스토어 10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원웹샵'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박정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inews24/20260430133905206zata.jpg" data-org-width="580" dmcf-mid="pfSEmQsA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inews24/20260430133905206zat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태영 원스토어 대표가 30일 서울 중구 SKT 타워에서 열린 원스토어 10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원웹샵'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박정민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062b9f5dee917216ef23e11a1ffa583e2f90ac76fc198f03688b2f9ea25f65" dmcf-pid="9lB10mpXyf" dmcf-ptype="general">원스토어는 올인원 스토어 전략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 점유율을 늘리고 미국·대만 등 해외 진출을 추진한다. 박 대표는 "원웹샵과 원플레이를 통해 국내 성장 축을 다지고, 이를 통해 해외로 진출하는 방향을 구상하고 있다"며 "앞으로의 10년은 원스토어가 앱마켓 역할을 확장하며 변화를 선도하는 과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bd2e207a2ad933817a24e0e70f135a2ffccf4e51ce02384bb7e25e9cb2ecbb3" dmcf-pid="2SbtpsUZlV" dmcf-ptype="general">향후 상장(IPO) 추진과 관련해서는 당장의 IPO보다 콘텐츠 경쟁력을 키우는 내실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이다. 박 대표는 "이전보다 IPO 시장이 요구하는 조건이 많아졌는데, 성장뿐 아니라 사업 모델의 현실성과 실적 가능성을 더 중요하게 본다고 생각한다"며 "지금은 언제 상장한다기보다 어떻게 성장시킬지에 집중할 것"이라고 했다.</p> <address contents-hash="2892560faec6657033fcb2f16059039891b77e2440fac8a82b6075837347ebf2" dmcf-pid="VvKFUOu5l2" dmcf-ptype="general">/박정민 기자<a href="mailto:pjm8318@inews24.com" target="_blank">(pjm8318@inews24.com)</a>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혼산' 안재현, '성수동 독거인' 탈출…가족 사진 촬영하다 눈물 왜? 04-30 다음 SKB, 고객만족도 16년 연속 1위…"AI로 서비스 혁신"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