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울어버린 현숙·순자…영자는 뒷걸음쳤다 작성일 04-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KQ1EtW7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df5e280da999cc9e81594e2310b6123ef24ed8d31bf50e9efa4733bebc6bc8" dmcf-pid="3d9xtDFY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portskhan/20260430132435925qmsv.png" data-org-width="998" dmcf-mid="tAlXA2cn0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portskhan/20260430132435925qms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c1eba20237c9dbe91842260cebdf7a229fd5ea1d50cf17734fe29eb27b5ac0" dmcf-pid="0J2MFw3G0G" dmcf-ptype="general">‘나솔사계’ 27기 현숙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 러브라인으로 인해 눈물을 쏟아, 13기 상철과 25기 영자를 당황케 한다.</p> <p contents-hash="93d1b5f9de544b2e98b18ce38fe16da459230c80c4e8dfa55d7fe8d02ac810f3" dmcf-pid="piVR3r0HFY" dmcf-ptype="general">30일(오늘) 오후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와 ENA 공동 제작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사계 데이트권’으로 인해 감정의 소용돌이에 휩싸이는 ‘한 번 더 특집’ 솔로남녀 10인의 모습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801bb33e55499b5f6a5092d45d3aed5403af77509e6829d35f5d217fadd267dc" dmcf-pid="Unfe0mpXuW" dmcf-ptype="general">이날 27기 현숙은 공용 거실에서 15기 영철과 마주앉아 신세한탄을 한다. 27기 현숙은 “내가 (‘솔로민박’에서) 인기녀 포지션을 바란 것도 아니고, 뭔가 쌍방을 원한 건데 왜 이렇게 힘들지”라고 토로한다. 감정이 격해진 그는 결국 눈물을 쏟고 15기 영철은 “아직 안 끝났다”며 따뜻하게 위로한다. 이때 13기 상철과 25기 영자가 공용 거실로 들어와 27기 현숙의 오열 사태를 보고, 두 사람은 싸늘한 분위기에 놀라서 뒷걸음질을 친다. 27기 현숙은 자신에게 관심 있는 줄 알았는데 25기 영자와 데이트를 하고 돌아온 13기 상철의 모습에 실망해 급하게 자리를 뜬다.</p> <p contents-hash="65b8b86952b0f7dad81aa235d1cd8ae79af652c7248d5b2e1fb3f9f754eb0e7a" dmcf-pid="uL4dpsUZ3y" dmcf-ptype="general">난감해진 25기 영자는 13기 상철에게 “혹시 오늘 언니(27기 현숙)와 얘기 나눠본 적 있냐?”라고 묻는다. 13기 상철은 “아니”라며 고개를 흔든다. 25기 영자는 일어나 27기 현숙이 있는 여자 방에서 “언니, 뭐가 힘든 거냐? 13기 상철 님 때문이냐?”라고 조심스레 묻는다. 이어 그는 “13기 상철 님과 얘기하고 싶은 생각은 없냐?”, “저는 13기 상철 님한테 진중하게 거절할까 생각 중”이라면서 27기 현숙을 다독인다. 하지만 27기 현숙은 이불을 뒤집어 쓴 채 묵묵부답한다. 나아가 27기 현숙은 여자들이 모두 모인 가운데, “내일 치마 입으려 했는데 갖다 버려야겠다”라며 13기 상철을 향한 섭섭함을 폭발시켜 25기 영자의 마음을 무겁게 만든다.</p> <p contents-hash="faed94cf204e6996726a6f5a27a35bbd814b5ab3d6b9ec4b1a6bf5aca5d78da0" dmcf-pid="7o8JUOu5UT"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17기 순자도 20기 영식과의 ‘썸붕’ 상황에 결국 눈물을 터뜨린다. 20기 영식과 이날 계속 싸늘한 분위기가 조성되자, 17기 순자는 제작진 앞에서 속상한 마음을 털어놓다가, “잠깐!”이라고 외친 뒤 인터뷰 중단을 요청한다. 눈물이 왈칵 터져 이를 진정시킨 17기 순자는 다시 자리에 앉아, “나의 잘못된 선택이…”라면서 후회되는 마음을 고백한다.</p> <p contents-hash="f4411d9f97843a8fa3c4feefacf5fc4ba025e1f9de47eccc5664992a46e08a3c" dmcf-pid="zeKQ1EtW0v" dmcf-ptype="general">과연 솔로남녀가 ‘사계 데이트권’을 누구에게 쓸지, 그리고 27기 현숙과 17기 순자는 눈물 사태 후 어떤 행동을 보일지는 30일(오늘)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와 ENA의 ‘나솔사계’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390e5aef036f30f3b127888c9ebbe2ea696c16b89e46efb6523ec9ca98e8695" dmcf-pid="qd9xtDFYUS"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혼자산다’ 안재현, 첫 가족사진 촬영 (나혼산) 04-30 다음 ‘어서와 한국은’ 별, 녹화 중 눈물 펑펑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