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배드민턴, 세계단체선수권 8강 좌절…2승 1패 거두고도 조 3위 작성일 04-30 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4/30/0003508045_001_20260430132213320.jpg" alt="" /><em class="img_desc">김원호와 서승재. 사진=연합뉴스</em></span><br>한국 배드민턴 남자 대표팀이 조별리그에서 세계단체선수권대회 8강행이 좌절됐다.<br><br>한국 대표팀은 30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남자단체선수권대회(토머스컵)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스웨덴을 5-0으로 꺾었다.<br><br>첫판에서 덴마크에 1-4로 패한 한국은 대만, 스웨덴과 2~3차전을 내리 이기면서 2승 1패를 기록했다.<br><br>한국은 1위 대만, 2위 덴마크와 승수에서 동률을 이뤘지만, 매치 득실에서 밀려 조 3위에 그쳤다.<br><br>남자 대표팀은 이 대회 준우승(2008·2012)이 역대 최고 성적이며, 아직 우승을 맛보지 못했다.<br><br>안세영(삼성생명)이 선봉에 선 여자 대표팀은 조별리그 3경기에서 15개 매치 전승을 거두고 조 1위로 8강에 올랐다. 여자 대표팀은 5월 1일 오전 1시 대만과 4강 티켓을 두고 격돌한다.<br><br>2년마다 개최되는 토머스컵은 우버컵(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과 함께 치러지며, 최고 권위의 배드민턴 단체전이다.<br><br>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 관련자료 이전 조달청, AI 기술로 더 나은 조달서비스 신속하게 제공한다 04-30 다음 김도영을 4번에 묶어둘 것인가... KIA 타선의 딜레마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