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 "나였으면 신 부정했을 것 같다" 깊은 탄식 (어서와 한국은) 작성일 04-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4fktDFYl9"> <p contents-hash="a650494a55a38ffa45759d43aae6a93394ba98070495c2e00d7d2711be749a81" dmcf-pid="784EFw3GlK" dmcf-ptype="general">캐나다 다둥이 가족의 서예 체험이 웃음과 감동을 오가며 스튜디오를 뭉클하게 물들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4bf13c583b8bcb7dfa821b827c6bd900653854ee6153dc951b4fc47207fb02" dmcf-pid="z68D3r0H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iMBC/20260430131134786rjbq.jpg" data-org-width="1006" dmcf-mid="UfNG8X6b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iMBC/20260430131134786rj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02f0b916ea2586f5391c6fdff2bfe21edb162b1aa257b4a3878de27a47dc9c" dmcf-pid="qP6w0mpXvB" dmcf-ptype="general"><br>4월 3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온 다둥이 가족의 특별한 서예 체험기가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d8ba46e26d82adeef452b1c146c22f4d8390ba5e12feeeeb2539157055e809b5" dmcf-pid="BQPrpsUZyq" dmcf-ptype="general">이날 가족은 인사동에 위치한 한 서예 교실을 찾아 한국의 전통 붓글씨에 도전한다. 처음 접하는 문방사우에 사남매는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수업에 참여하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p> <p contents-hash="e009bbb78d8ea70171456355225348dd59876595373265adafea680474657101" dmcf-pid="bagWfG4qyz" dmcf-ptype="general">하지만 차분하게 시작될 것 같던 분위기는 오래가지 않는다. 둘째 레오와 막내 로랑이 수업 초반부터 장난기를 발휘하며 현장은 금세 웃음으로 가득 찬다. </p> <p contents-hash="1f6b8191f6a6787664e966c7bf3dc30f8fe45df5d1a35a5ab506f7406edf9ead" dmcf-pid="KNaY4H8BT7" dmcf-ptype="general">유쾌한 분위기 속에서도 아이들은 캐나다에서부터 연습해 온 자신의 한글 이름을 직접 써 내려가며 점차 진지한 모습으로 변해간다. 서툰 손놀림이지만 한 글자 한 글자 정성을 담아 완성해가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c9c0ee0ca549167254a78e2c0604648a8503180c8816c4c26a89795d5f7e98c0" dmcf-pid="9jNG8X6bvu" dmcf-ptype="general">이어 가족은 각자의 꿈을 적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아이들의 순수하고 솔직한 바람이 이어지는 가운데, 엄마 에디트는 “아이들의 꿈을 끝까지 응원하겠다”고 말하며 깊은 울림을 전한다. </p> <p contents-hash="69f35fb3a64313f3ce0767556b23cf399e8f1f66b51e598765eb803f04509d09" dmcf-pid="2AjH6ZPKvU" dmcf-ptype="general">아빠 세바스티안 역시 ‘다 함께 강하게’라는 문장을 적으며 가족을 향한 진심을 담아내 감동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9d8f0316087f619b98e3cd916198fc5477825f7568a01d2f36a70d8bb8219d22" dmcf-pid="VcAXP5Q9yp"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 MC들 역시 깊은 공감을 드러냈다. 김준현은 “나였으면 신을 부정했을 것 같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고, 다둥이 엄마 별은 결국 눈물을 멈추지 못하며 가족의 여정을 진심으로 응원했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a27c3b0f409a2dc514ea35c39bab61494e1a94f3d56c35a533af4a2511c24d0b" dmcf-pid="fkcZQ1x2W0" dmcf-ptype="general">특히 희귀 유전 질환으로 인해 시력을 잃을 수 있는 상황 속에서도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기 위해 여행을 이어가는 가족의 사연이 더해지며 더욱 큰 감동을 안긴다. </p> <p contents-hash="3359d59f9b23bbeacb2f5a91afd124d0baa1c51d9afdf90e3475d5ff1c41981a" dmcf-pid="4Ek5xtMVv3" dmcf-ptype="general">붓글씨 한 획 한 획에 담긴 가족의 바람과 진심은 시청자들에게도 깊은 여운을 남길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f6baebdb70b7c1887430e41f9fc5865cd238d3e36d0c61f12a6ec01b196368ff" dmcf-pid="8DE1MFRflF" dmcf-ptype="general">캐나다 다둥이 가족의 따뜻한 서예 체험기는 4월 30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div contents-hash="710c8a3463333ee0a8f43401595886df44a92a010775de1b2c08ad9878459a71" dmcf-pid="6wDtR3e4lt" dmcf-ptype="general"> 가족이 함께 써 내려간 한 글자 한 글자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서로를 향한 사랑과 응원의 기록으로 오래 남을 순간이 됐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에브리원</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도영을 4번에 묶어둘 것인가... KIA 타선의 딜레마 04-30 다음 3살 딸 남기고 먼저 떠난 故박동빈, 아빠이기에 용기냈던 소아 성추행 피해 고백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