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결승이다…‘무명전설’ 최후의 톱10 배출 작성일 04-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hltDFYh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bf55220a567596d4ea8164e38f6a2e77c80b0e128ca46a437d746fe8796651" dmcf-pid="5wlSFw3G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무명전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munhwa/20260430130349138mwxm.png" data-org-width="640" dmcf-mid="XhGHzhqF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munhwa/20260430130349138mwx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무명전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76bcafaf68b7c67a413ec33b5a45070a4c759a986c373113f98bfaa7b30238" dmcf-pid="1rSv3r0HSK" dmcf-ptype="general">‘무명전설’이 최후의 10인을 배출했다.</p> <p contents-hash="4bf1bf84f68be76edc324713f6ee113479d496a64e31f0c58eccbef94a7da082" dmcf-pid="thGHzhqFvb"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MBN 트로트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무명전설)은 결승전을 치를 토10을 확정했다. 99인의 도전자 중 10%의 확률을 뚫은 10인이 향후 결승을 치른다. 이 날 방송은 전국 시청률 8%, 최고 시청률 8.674%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9bb4a435b7c050ea08d2be7fc67ae60618314682f5e4eacb36686b4dc91f045e" dmcf-pid="FlHXqlB3CB"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예선과 본선을 거쳐 살아남은 14인의 도전자들이 결승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인 ‘전설의 선택’에 돌입했다. 전설이라 불리는 가수와 팀을 이뤄 무대를 완성한 뒤 단 한 명만 선택받는 양자택일 룰 속에서 경연을 치렀다.</p> <p contents-hash="ded0e6672e6a4cc25e1d69fa4f1a9704bb4bd5daa3f823f09369385ecf264f13" dmcf-pid="3SXZBSb0Cq" dmcf-ptype="general">첫 번째 대결에서는 89년생 탑 프로 임한별이 79년생 이루네와 99년생 곽영광을 선택, 세대를 뛰어넘는 ‘999’ 조합을 완성하며 한혜진의 ‘갈색추억’ 무대로 맞붙었다. 이루네가 1026대474로 승리를 거뒀다.</p> <p contents-hash="8ff3a80f579f9e74cb66f423171409893d77f14682fda4159270926044a211ba" dmcf-pid="0vZ5bvKpTz" dmcf-ptype="general">7080 대표 싱어송라이터 김범룡과 함께 한 무대에서는 황윤성과 최종원이 맞붙었다. 김범룡의 ‘불꽃처럼’으로 정면 승부를 펼쳤고, 황윤성이 “음악적 센스가 뛰어나다”라는 평가를 받으며 1181대319로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p> <p contents-hash="d401f07c386876295f79aace10e3a18d023b68de39b558bb05d1bbd267492d4c" dmcf-pid="pT51KT9Uy7" dmcf-ptype="general">이날 하이라이트는 무서운 기세로 상승 중인 하루와 ‘7전 8기 아이콘’ 성리의 맞대결이었다. 신유가 꼽은 대진에 “만나면 안 될 사람들이 만났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상반된 해석으로 신유와 함께 ‘님이여 님이시여’를 선보인 두 사람의 대결에서 하루가 941대 559로 결승에 직행했다.</p> <p contents-hash="ecc313501340e859f1cbaf0ca74a4f0a7950e5e185630083524eb50098af3f66" dmcf-pid="Uy1t9y2uWu"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장한별, 박민수, 이대환, 김태웅이 결승 직행을 확정했고, 나머지 도전자들은 단 3장의 티켓을 두고 패자부활전에 돌입했다. 그 결과 성리, 이창민, 정연호가 각각 1, 2, 3위를 차지하며 극적으로 결승행 막차에 탑승했다.</p> <p contents-hash="2caefb27e96bbd599ae01f5ac63442992eae76dd7506e9e4fd03423929283210" dmcf-pid="uWtF2WV7vU" dmcf-ptype="general">한편 ‘무명전설’ 결승전은 오는 5월 6일 MBN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170ee78076807d0edcae44d1cb3e9d4679acf4f447b33fc8dabd014a0375a63" dmcf-pid="7YF3VYfzCp"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총 겨누는 황정민·조인성·정호연… '호프', 분위기가 심상찮네 04-30 다음 “이광수 맞어?”…디즈니+ ‘골드랜드’의 속 섬뜩한 빌런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