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한다감 "연예계 최고령 산모, 나이보다 관리 중요..노력해서 얻은 축복" 작성일 04-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riOn7Lx0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401b3ebf3bba3592d030153a4a451bd78f011a592fdb3f64431f2d9f8bba83" dmcf-pid="pcMDR3e4F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poChosun/20260430125100227hols.jpg" data-org-width="700" dmcf-mid="t3xEMFRf3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poChosun/20260430125100227hol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7a71c5cc64c390c22256542c1b12f1cb9445e3f8259dc28fd90d9b80a7636f4" dmcf-pid="UkRwe0d80i"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한다감이 47세에 첫 아이를 임신한 소감을 전하며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91714bae9bdef0d387497420648b8a68dad3df9f78afda5f42c94d0aff8318a" dmcf-pid="uEerdpJ6uJ" dmcf-ptype="general">한다감은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지금 기사가 나가고 부모님께 인사드리러 세종 보섬가에 와 있습니다. 오랜만에 한옥에서 인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e61c366f28b3f3c69fcc7ad3ac6ef8d320dd277eaf2b5e6ed2f0544e1fbac7c" dmcf-pid="7DdmJUiP0d" dmcf-ptype="general">사진 속 한다감은 세종에 있는 친정집을 찾아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다감의 친정집은 1,000평대 한옥 대저택으로 현재는 세종시청과 함께 독채 펜션으로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6e7e1e63b8c20518701e3cae67b0a1b64e56bb84f13802cea3316e66176936ba" dmcf-pid="zwJsiunQze" dmcf-ptype="general">한다감은 "데뷔 이래로 이렇게 축하 전화를 많이 받은 건 처음이에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더더 생명을 잉태하는 거에 대해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거 같아요. 너무너무 놀랐습니다"라며 "아무래도 제가 47살에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되다 보니 많은 분들이 놀라기도 하셨고 응원도 많이 해주시는 거 같아요"라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9cc70f61d16429fecfeb593bbb51e37de3dbd28ae789a3f976e7b3c6cb5458" dmcf-pid="qriOn7Lx3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poChosun/20260430125100459wgxs.jpg" data-org-width="700" dmcf-mid="Fa2oVYfzp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poChosun/20260430125100459wgx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07273c86522d05059bbec71f0a956a16e68bcec2220541df34b40995a977123" dmcf-pid="BsLCoqgRFM"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제가 이번에 제일 뿌듯했던 건 아이를 바라는 분들에게 희망을 드렸다는 거에 너무 뭉클했습니다. 제 기사를 보고 힘들지만 희망을 놓지 않겠다고 고맙다고 메시지를 정말 많이 주셨어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77a027d91c0da3b2d9d3f218915db20877c19577bcca01577bfac207012067b" dmcf-pid="bOohgBae3x" dmcf-ptype="general">이어 "물론 나이라는 건 무시할 순 없지만 이제는 시대도 많이 달라졌고 나이보다는 관리가 중요하다는 꿈과 희망을 드리고 싶어요. 꾸준함이 중요해요. 저도 정말 노력하고 관리해서 얻은 축복이에요. 여러분들도 할 수 있어요. 좌절하지 마시고 꼭 희망을 가지시길 바라요"라고 응원했다.</p> <p contents-hash="0d52f353f34ea88267b00d0a0fef7ec206f3388697e9739cdea4a989a3e4b029" dmcf-pid="KIglabNdUQ" dmcf-ptype="general">끝으로 "앞으로 제가 47세 최고령 산모가 된 꿀팁들을 소소하게 공유할 테니 같이 행복해지고 많은 분들이 기쁨을 만끽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축하해주신 많은 여러분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132d1b41f193bd2f050822154b26b01c3a1c75f10c3af0045e1293c70dd30d8" dmcf-pid="9CaSNKjJpP" dmcf-ptype="general">한편 한다감은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지난 28일에는 47세의 나이에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박동빈, 개업 준비하던 식당에서 숨진 채 발견 04-30 다음 "AI는 CG 다음 단계"…CJ ENM, '아파트'로 제작 패러다임 전환 선언(종합)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