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태도 논란 후 여전한 모자 사랑‥히말라야에서도 “모자 샀어요” 작성일 04-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np06rNC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36303b2de3e1749722ddd079accefa93a17c46a3b1204d62f1220fb85d5061" dmcf-pid="4HLUpPmj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혜선 사회관계망서비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newsen/20260430121045251mpuo.jpg" data-org-width="1000" dmcf-mid="VS6GYqgR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newsen/20260430121045251mpu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혜선 사회관계망서비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8XouUQsAhv"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37ec202997f115436684829242b4c483c577afe06f4186a298c2d515c5cbf575" dmcf-pid="6Tet1VkLyS" dmcf-ptype="general">배우 구혜선이 여전한 모자 사랑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e7b68444f9ca08c5e999e55e0673a3489a05f5a06b739cee0bb138d57278b943" dmcf-pid="PydFtfEoTl" dmcf-ptype="general">구혜선은 4월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히말라야에서 모자를 샀어요. 여전한 모자 사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a9892cb2eb076c7009392af90398f799b98b924c930f71729aaaba44ffbb7997" dmcf-pid="QWJ3F4Dglh"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히말라야 칸첸중가로 떠난 구혜선의 근황이 담겨 있다. 히말라야 현지에서 산 오색 모자를 눌러쓴 구혜선은 꾸미지 않은 내추럴 한 모습 속에서도 원조 '얼짱' 출신다운 미모를 자랑한다. 최근 구혜선은 몸무게 앞자리가 6에서 4까지 내려왔다고 밝힌 바, 소멸할 듯 작은 얼굴이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291658006e1bf90634bd9acd0567cfc353452d286b30e6697461178b0c33d8da" dmcf-pid="xYi038wahC" dmcf-ptype="general">한편 구혜선은 지난해 1월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머리를 감지 않고 모자를 쓴 상태로 출연했다가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구혜선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예를 갖춰야 하는 장소가 아닌, 웃음을 주는 예능 방송에 개인 사정상 털모자를 쓰고 간 것은 태도가 불량한 일도, 무례한 일도 아닌 저의 자유입니다. 그러나 그런 지적도 무척 감사드려요"라고 입장을 밝혔으며, 논란을 발판 삼아 헤어롤를 직접 개발하고 특허 등록 후 출시했다. </p> <p contents-hash="d7ade0866555ffb6bc1973e5cf7036dd0a52227d497df2c70ca3c89dbdb7660c" dmcf-pid="yRZNalB3TI" dmcf-ptype="general">구혜선이 출시한 헤어롤은 시중 다른 헤어롤에 비해 다소 비싼 가격으로 논란이 되기도 했으나 1만 장 판매에 성공했다. 헤어롤을 수납할 수 있는 핸드메이드 가죽 파우치 또한 완판됐다.</p> <p contents-hash="7bc14449eec6520da25044e151a6bd1cf507dde49c028aa56a3b4744e01e7474" dmcf-pid="We5jNSb0TO" dmcf-ptype="general">또 구혜선은 최근 카이스트(KAIST) 과학저널리즘 대학원에서 공학석사 과정을 밟고 조기졸업했다. </p> <p contents-hash="0a323844393a6f08b5b330c84bcbe9770d0e780e368fbcdfcbeabe1db722834a" dmcf-pid="Yd1AjvKpys"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GJtcAT9UC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9세 채정안, 굶어서 만든 드레스 핏? “피순대 비빔밥 한정식 먹어도 되나요” 04-30 다음 '주스 아저씨' 故 박동빈, '평생의 꿈' 한식당 5월 오픈 앞두고…향년 56세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