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하트클럽' 스쿨 밴드, 정식 데뷔한다…하츠웨이브 이어 '경사' 작성일 04-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kLnOu51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b6874df14802153dc53a4ae6449cd4b1e89a80c662100dc08bb9ea19e858c5" dmcf-pid="7HEoLI71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ne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xportsnews/20260430121225019glnc.jpg" data-org-width="1200" dmcf-mid="UPlwDG4q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xportsnews/20260430121225019gln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ne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2e58a4052b4d4ccedb54bf2d32da5f738b4edfa970c0b134cf1eccaaa5bcf6" dmcf-pid="zXDgoCztYR"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Mnet 밴드 오디션 ‘스틸하트클럽’에서 1등들이 모인 hrtz.wav(하츠웨이브)에 이어 또 하나의 밴드가 탄생한다.</p> <p contents-hash="0ee5b11dfe1096a0143bbb3325c35cde35f7253492447561a4dc3c2e8ed33a5e" dmcf-pid="qZwaghqFtM" dmcf-ptype="general">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30일 보컬 이윤찬, 기타 김건우, 드럼 김은찬, 베이스 정은찬, 키보드 김경욱으로 구성된 스쿨 밴드가 올해 중 정식 데뷔를 목표로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2a74d334f8d12a7477d9494a81b4ee15760655e2d34100d7b60b8f87f719c5b" dmcf-pid="B5rNalB3tx" dmcf-ptype="general">프로그램 1라운드 클럽 오디션 당시 스쿨 밴드로 뭉쳐 무대를 선보인 이들은 밴드부라는 공통점으로 처음 만난 소년들 특유의 청량한 바이브와 끈끈한 팀워크를 가감 없이 발휘했다.</p> <p contents-hash="dfe47283fdca9c0c497d855b2f8d0c633cf35c6c3ebc9b479b0f5b7636cc446d" dmcf-pid="b1mjNSb0tQ" dmcf-ptype="general">QWER의 ‘고민중독’ 무대를 통해 풋풋하면서도 탄탄한 실력을 보여준 결과 디렉터들로부터 만장일치 ‘4하트’를 이끌어내며 호평을 받았다.</p> <p contents-hash="b477a6991ca7ff3603672b8f7661d11a341e4c9df05a88e2d7d72d1939d1c8b5" dmcf-pid="KtsAjvKpZP" dmcf-ptype="general">방송 이후 해당 조합 그대로의 정식 데뷔를 바라는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와 응원이 이어졌고, 멤버들은 각 포지션별 최종 1위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실력으로 꾸준한 호평을 받아왔다.</p> <p contents-hash="79772cd5305fea8d1464a60c9db74b158c01716aab074b6f505aacf06a59ae75" dmcf-pid="9FOcAT9UZ6" dmcf-ptype="general">특히 청량한 에너지로 대중에게 확실한 매력을 어필했던 만큼,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돼 최종 1위 멤버들로 구성된 hrtz.wav (하츠웨이브)에 이어 추가 팀 결성이 결정됐다.</p> <p contents-hash="06afb0708586470ca441a333f9cc17e46e9d67ecc599e581076d6830b88d9963" dmcf-pid="2iB3F4DgX8" dmcf-ptype="general">스쿨 밴드는 프로그램 당시 보여준 밝고 에너지 넘치는 음악적 색깔을 바탕으로, 보다 완성도 높은 밴드 사운드와 팀워크를 선보일 계획이다. 데뷔 프로모션은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e17f0fecb457724d6459754f073f9a23d386bb6e408881d9a6140b04b8f54e7" dmcf-pid="Vnb038wa54" dmcf-ptype="general">'스틸하트클럽'은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방영된 남성 밴드 결성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12f34a9c554fa6607f2802203647a67656f713150bb7efc7c697999ed2b39083" dmcf-pid="fLKp06rN5f" dmcf-ptype="general">포지션별 1위를 차지한 멤버들로 결성된 글로벌 밴드 hrtz.wav (하츠웨이브)는 지난 8일 데뷔와 동시에 국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121119bb35f52d370700d3c64a8c3823bef6c997f98addb695f15c1ece1a56b" dmcf-pid="4o9UpPmjtV" dmcf-ptype="general">데뷔곡 ‘NINETEEN(나인틴)’을 비롯한 첫 미니앨범 ‘The First Wave(더 퍼스트 웨이브)’를 통해 청춘의 다양한 감정과 순간을 담아낸 음악으로 주목받았으며, 탄탄한 합주 실력과 라이브 퍼포먼스를 앞세워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2b5fed69be1476b7b28dd612fd482ab8248016f8275facd35dcaa9dc88875bf4" dmcf-pid="8g2uUQsA52" dmcf-ptype="general">각종 콘텐츠와 페스티벌 등 무대를 통해 입소문을 확산시키며 신인 밴드로서는 이례적인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이번 스쿨 밴드 역시 그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22e0ccc19273f154252d80b6723ae94120d14d1bfa138e4dfbb253c78d0affac" dmcf-pid="6aV7uxOct9" dmcf-ptype="general">사진 = Mnet</p> <p contents-hash="510234abe3bce7272d5410c246d1fdd4de4d7fee43c954522763fbfe3f892eac" dmcf-pid="PNfz7MIkZK"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스 아저씨' 故 박동빈, '평생의 꿈' 한식당 5월 오픈 앞두고…향년 56세 04-30 다음 안성영 子, 122년 역사상 최초 업적…"세계 최대 유소년 하키 리그 첫 한국인" [RE:뷰]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