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낙상사고 뒤 10kg 빠졌다…"하루 한 끼도 못 먹은 적 많아" (라디오쇼)[종합] 작성일 04-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5ibJSr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c21807b24aae8e87c07dd0f96e6bd43e650b1194cb237f1f6b6e87dcfe8fc3" dmcf-pid="bm1nKivm1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xportsnews/20260430120221923rdtp.jpg" data-org-width="1200" dmcf-mid="HjO9XKjJ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xportsnews/20260430120221923rd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6879603545c00cc7943cac3cd7126954952d2221beb1cee56c0c3150e58ff9" dmcf-pid="KstL9nTst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코요태 빽가가 과거 제주도서 당했던 낙상사고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최근 10kg가 빠졌다는 안타까운 사실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630caa1470f1de37625feba4ddcbf04e0260c0e5ed40a5df16ae159196d082f" dmcf-pid="9OFo2LyOXo"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빽가, 김윤주와 함께 '소신발언' 코너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d2bcc2d6b5fdf85515a199a0d01d66259394c27f113b6660f4e6c11929f8c323" dmcf-pid="2I3gVoWIGL" dmcf-ptype="general">빽가가 등장하자 박명수는 빽가에 "요즘 다리는 좀 괜찮냐"라며 과거 낙상 사고에 대해 입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01fe9cf617a8764a11527a3dbddabac2e5c4c286271c6ecbb820f993412feac7" dmcf-pid="VC0afgYC1n" dmcf-ptype="general">이에 빽가는 "다리는 이제 괜찮다"라고 밝히면서도 "최근 10kg가 넘게 빠졌는데 진통제, 항생제가 너무 세서 밥이 안 넘어갔다. 그래서 하루에 한 끼도 못 먹은 적이 많다"라며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a4dbe3f8d6ad62ee3bfc8c4260ab3a925dd5270a4ede7be7f3211c6bf8a6169" dmcf-pid="fhpN4aGhXi" dmcf-ptype="general">안타까움의 탄식을 뱉던 박명수는 "비유가 적절치 못하지만 멸치대가리 같다"라며 특유의 거침없는 입담을 자랑했고 김윤주도 "나보다 더 안나갈 것 같다"라며 홀쭉해진 빽가를 걱정했다.</p> <p contents-hash="eda33b12c62d39d80eafc9b7152ee2d56717c940990ab58e23931b1ce2ae18b9" dmcf-pid="4lUj8NHlXJ" dmcf-ptype="general">한편, 박명수는 최근 코요태의 수익 분배에 대해 밝혔던 빽가의 말을 언급하며 "최근 빽가가 코요태의 수익 분배를 밝혔다. 코요태 수익 분배가 '4:3:3'으로 되어있다고 밝히지 않았냐"라며 코요태의 정산을 또 다시 언급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cd8dda4abf1834f3b3e5e94e7a3ad56dc181ed7dc8e64b3155e7a688cc95a9" dmcf-pid="8SuA6jXS1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오늘부터 황제성'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xportsnews/20260430120223211mkcj.jpg" data-org-width="1200" dmcf-mid="qjFo2LyO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xportsnews/20260430120223211mkc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오늘부터 황제성' 캡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2785a57274c2f9edb3fa73ef817bc982bdc50ed863956b8c001f9d22572eab" dmcf-pid="6v7cPAZvZe" dmcf-ptype="general">빽가는 최근 황제성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코요태의 수익 분배가 '4(신지):3(종민):3(빽가)'라고 밝히며 "신지가 노래를 거의 90% 다 하는데 내가 3을 받는다면 너무 많이 받는 거라고 생각한다. 신지가 7, 종민이 2, 내가 1로 나눠야 맞다고 생각한다"라며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5c3a490e74800aa1b9d7f57360289612860f0d1403dd5af379f9832dd165b19" dmcf-pid="PGKrew3GZR" dmcf-ptype="general">과거 자신이 언급했던 정산을 떠올리며 빽가는 "그렇게 말했었다"라고 박명수에 대답했고 이어 "현재는 '4:3:3'으로 되어있다. 신지랑 종민이형이 나한테 양보를 많이 해주셔서 진심으로 너무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다"라며 다시 한번 멤버들의 배려에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c8c38393379d4856f21e9a002b1a1e91495c4597c9f2b38c26d161ee60540de8" dmcf-pid="QH9mdr0HXM"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황제성 유튜브</p> <p contents-hash="135463e89af60be00bc2c4aa15b8f971a6180874c905e38ff456297dca209387" dmcf-pid="xX2sJmpXGx" dmcf-ptype="general">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이제 놀이로 즐긴다" 총상금 650만원 숏폼 챌린지 열린다 04-30 다음 [인터뷰] 스무 살 박민하 "믿고 보는 배우 꿈꿔요"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