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슨, 5G 네트워크 인프라 시장 평가 6년 연속 선두 작성일 04-3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QPh3e4w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6f92f62fa5c56a7067daf5037aa7a36582191645f3c79059c698d25fbd4399" dmcf-pid="ZbxQl0d8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로스트 레이더: 5G 네트워크 인프라 2026 '성장성 및 혁신성 지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etimesi/20260430120615591etrs.png" data-org-width="429" dmcf-mid="HFFtisUZ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etimesi/20260430120615591etr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로스트 레이더: 5G 네트워크 인프라 2026 '성장성 및 혁신성 지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91ee538833a4b8bd6b492b237489f4c2a35a04cff41476be2f355e3b40b65c" dmcf-pid="5KMxSpJ6EO" dmcf-ptype="general">에릭슨이 프로스트앤설리번의 '프로스트 레이더: 5G 네트워크 인프라 2026' 보고서에서 성장성과 혁신성 부문 모두 1위에 올랐다. 에릭슨은 6년 연속 5G 네트워크 인프라 시장 평가 선두를 유지했다.</p> <p contents-hash="3dfeb026d09783aeeae99c5054099acc3bdb16f0c09c911f43b40ecd5b50ee17" dmcf-pid="19RMvUiPms" dmcf-ptype="general">30일 에릭슨에 따르면, 프로스트앤설리번은 전 세계 100여개 업체 가운데 상위 20개 기업을 대상으로 5G 네트워크 인프라 경쟁력을 평가했다. 에릭슨은 기존 RAN, 오픈·버추얼 RAN, AI 기반 RAN, 프라이빗 네트워크를 포함한 무선접속망과 트랜스포트, 코어, 엣지 네트워크 전반의 포트폴리오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 contents-hash="ee50eed5a2875329b72498bc4aebe4bc0a084ee2738253d17985b3ba34d1d38d" dmcf-pid="t2eRTunQIm" dmcf-ptype="general">보고서는 에릭슨의 네트워크 API 확대와 AI 기반 네트워크 자동화 전략도 주요 강점으로 꼽았다. 에릭슨은 2025년 매출의 약 21%를 연구개발(R&D)에 투입했다. AI RAN 얼라이언스 창립 멤버로서 에너지 효율 개선도 추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13f08e1d48f944115123263d5811ded20b7bee6f0e767bf1f7682c702d568a0" dmcf-pid="FVdey7LxDr" dmcf-ptype="general">에릭슨은 2021년 대비 2025년까지 신규 기지국 사이트 에너지 소비를 40% 줄이겠다는 목표를 이미 달성했고, 현재는 2027년까지 50% 절감 목표를 제시한 상태다.</p> <p contents-hash="e4f99fe6908075a2b37f05e10b608e92032c80bc1cf2c587d63363896eaef6de" dmcf-pid="3UfVmZPKIw" dmcf-ptype="general">프로스트앤설리번은 에릭슨이 대규모 R&D 투자와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바탕으로 5G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084d53f46e406b6351cc0c8f4609b3e3177a7466707653ffe24935b4a51aec32" dmcf-pid="0u4fs5Q9OD" dmcf-ptype="general">퍼 나빈거 에릭슨 네트워크 사업 총괄 수석 부사장은 “매시브 MIMO와 리모트 라디오부터 네트워크 관리, 트랜스포트, OSS/BSS, 코어에 이르기까지, 에릭슨은 전체 포트폴리오에 AI를 적용하고 있다”며 “AI를 통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고 이를 통해 더 개방적이고 자동화된, 에너지 효율적인 5G 네트워크를 구현해 고객의 장기적인 네트워크 진화를 지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dac85a82d31a2c4fbac67b7079197a93001cb1f9c2cb0d72044d14f081c8160" dmcf-pid="p784O1x2rE" dmcf-ptype="general">남궁경 기자 nkk@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집 비번까지 공유한 사이” 이대휘, 전소미 집 무단출입→부모님 ‘등짝 스매싱’ (‘라스’) 04-30 다음 "앞으로 조심해야 할 것"…'마약 자수' 식케이, 항소심도 집행유예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