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장녀 매디슨 황, 네이버 찾았다…피지컬 AI 협력 논의 작성일 04-3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최수연 네이버 대표·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등과 회동<br>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협력 구체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SyKivm5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a4684ea43cd5b1635fa373347a8091070e326dcf8951aef14cc6fd55d003e3" dmcf-pid="QMvW9nTs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엔비디아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 이사. (사진=두산로보틱스) 2026.04.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newsis/20260430115305624eeoe.jpg" data-org-width="720" dmcf-mid="8hUznOu5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newsis/20260430115305624ee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엔비디아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 이사. (사진=두산로보틱스) 2026.04.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262167a01233a0d1d6c01373f777435a4b3c110ed8af68122ae6e73ca9483b" dmcf-pid="xRTY2LyO5L"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 및 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 이사가 네이버를 찾았다. 네이버와 엔비디아가 추진 중인 피지컬 AI(인공지능) 협력 논의가 어떤 식으로 구체화될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b12cd08b720d3d4c076fafc08818531cd2a81b851b2ad9e3c0c131d7c3176ad7" dmcf-pid="yYQRO1x2Yn" dmcf-ptype="general">30일 업계에 따르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인 매디슨 황 수석 이사는 이날 오전 경기 성남시 네이버 1784 사옥을 방문해 네이버 주요 경영진과 회의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0e845cfa8ac005aac37bc05bd084431900f4f5a9e3e74f4f460c23c3b4b084c9" dmcf-pid="WC9fcy2uGi" dmcf-ptype="general">엔비디아 측에서는 정소영 엔비디아코리아 대표 등이 동행했다. 네이버에서는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와 성낙호 기술총괄이 1층에서 황 수석 이사를 맞이해 회의장으로 안내했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도 황 수석 이사와의 회동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a28c59f5d2ec6b169f872814d787483a153d0282b486db9325a2bcc38ee99c2d" dmcf-pid="Yh24kWV71J" dmcf-ptype="general">이번 회동에서 네이버가 현재 활용 중인 엔비디아 AI 인프라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후속 협력 방안이 논의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엔비디아의 '옴니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로보틱스 시뮬레이션 기술이 주요 의제로 다뤄진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a5ebf5df1e9b3228c979e8b7d259d6f0de6c7396b1d307add35014154acbdcb" dmcf-pid="GlV8EYfzXd" dmcf-ptype="general">'옴니버스'는 물리 법칙이 적용된 가상 환경에서 로봇의 동작을 미리 테스트하고 학습시킬 수 있는 피지컬 AI 개발의 핵심 도구다. 네이버는 이를 통해 자사 로보틱스 기술의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엔비디아는 네이버라는 강력한 우군을 통해 한국 내 산업용 AI 레퍼런스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472a29e12bb63922b66d95d649cebc2310ae818a298051e10fc87b62668d8380" dmcf-pid="HSf6DG4qZe" dmcf-ptype="general">앞서 젠슨 황 CEO와 이해진 네이버 의장은 지난해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 만나 양사의 디지털 트윈·로보틱스 역량을 결합한 산업용 피지컬 AI 플랫폼 공동 개발에 뜻을 모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fd12c37ff7a41ae852748e6cba92d6e6df7360c4970bb363b428efc88de50600" dmcf-pid="Xv4PwH8BHR" dmcf-ptype="general">당시 양사는 네이버의 디지털 트윈·로보틱스 기술과 엔비디아의 플랫폼 역량을 결합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매디슨 황 수석 이사의 네이버 방문은 해당 협력의 후속 논의를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93cad580fff9bf44af19ee0f0d5ad0ff1626acc5c54f20886d26aef89abdad" dmcf-pid="ZT8QrX6b1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네이버 최수연 대표. (사진=네이버 제공) 2026.04.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newsis/20260430115305820gnhc.jpg" data-org-width="720" dmcf-mid="6OioTunQ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newsis/20260430115305820gn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네이버 최수연 대표. (사진=네이버 제공) 2026.04.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6362251a7aff214cc5ab58086064561c0c6689c1afdb6c5e797c294e59cd15" dmcf-pid="5y6xmZPK1x" dmcf-ptype="general">황 수석 이사는 엔비디아의 디지털 트윈 플랫폼인 '옴니버스'와 로보틱스 관련 제품 마케팅을 담당하는 인물이다. 그가 한국을 찾은 것은 지난해 경북 경주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p> <p contents-hash="c90cd2e39525dfd7c1809352057d1acb2e12782c4f04c926e9b807ab2e4a1f45" dmcf-pid="1WPMs5Q95Q" dmcf-ptype="general">황 수석 이사는 이번 방한 기간 네이버에 앞서 두산로보틱스, 삼성전자, LG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등 국내 주요 기업들과 잇달아 만나 피지컬 AI 협력 가능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5c1db9491f85c1c74f059828840d2e517bb847a4a4460ff9c5e29af97b9ade5" dmcf-pid="tYQRO1x2GP"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 인프라 6만장을 확보한 주요 고객이자, 디지털 트윈과 로보틱스 분야에서 엔비디아와 협력을 이어가고 있는 파트너다. 네이버로서는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엔비디아와 공동 사업 기회를 모색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p> <p contents-hash="d50f63ba3f5202591c5fedf73a32fbde96e9f4616a44fb6cd9129072847f9b24" dmcf-pid="FGxeItMVZ6" dmcf-ptype="general">업계 관계자는 "네이버는 엔비디아가 추구하는 피지컬 AI를 가장 앞서 실현하고 있는 파트너"라며 "이번 회동은 양사가 글로벌 산업용 AI 시장에서 공동 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실질적인 협력 단계로 진입했음을 의미한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8c27a36f86ba678220c91616e4a0d448d741dabae0e1d8aa7e9fbf5565048f5c" dmcf-pid="3HMdCFRft8"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snow@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릭슨 ‘6년 연속 1위’ 발표…화웨이·노키아와 3강, 삼성·ZTE 공동 4위 04-30 다음 'AI가 돈사 운영'...제주 양돈 AX 스마트팜 구축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