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이지 않는 딥페이크 기승에...과기정통부, 민관 합동 대응 협의체 발족 작성일 04-30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범정부 연구·개발 협의체로<br>딥페이크 억제·탐지·차단 등<br>전주기 대응 위한 사업 착수<br>현장선 카카오·네이버 참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fY2LyO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747103dac3db5ab52a4851909ac47d13b2a62ca366342cd8019a6e4e05615e" dmcf-pid="GQ4GVoWI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부가 딥페이크 대응을 위한 R&D 기반 민·관 실무협의체를 발족했다. <미드저니 생성 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mk/20260430115404137vwvb.png" data-org-width="700" dmcf-mid="WFkVAT9UC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mk/20260430115404137vwv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부가 딥페이크 대응을 위한 R&D 기반 민·관 실무협의체를 발족했다. <미드저니 생성 이미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45e7f45edc265d3d856f489cfdb1341a36512b6d15060e5bb3e81085b54b375" dmcf-pid="Hx8HfgYClp" dmcf-ptype="general"> 인공지능(AI) 기술을 악용한 딥페이크 성범죄와 가짜뉴스가 국가적 사회 문제로 부상한 가운데 정부와 민간 기업들이 이를 기술적으로 저지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div> <p contents-hash="782db4a6d5d5d8e89746eaa0a7db723b7f43966100a0d1618b6c0435a9976d1b" dmcf-pid="XeQ56jXST0"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0일 딥페이크 피해 예방·대응을 위한 연구·개발(R&D)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자 관계부처, 전문기관 및 연구기관, 민간 플랫폼 기업 등이 참여하는 ‘딥페이크 대응 R&D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7da4c6e594757912a03e5adae2522e0e6f5b0f8ec103fb5a639fe1c69afd8c0" dmcf-pid="Zdx1PAZvS3" dmcf-ptype="general">이번 협의체 구성은 각 부처별로 흩어져 있던 딥페이크 대응 기술을 하나로 묶고, 연구 성과가 실제 범죄 대응 현장에서 즉각 활용될 수 있는 체계를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p> <p contents-hash="909a0e61adb631564bb92972b3f01571f243ab44d00c3b202218fb8ab4cbc019" dmcf-pid="5JMtQc5TyF" dmcf-ptype="general">이날 회의에는 과기정통부를 비롯해 성평등가족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경찰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정부기관과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인공지능안전연구소(AISI),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등 전문기관 및 연구기관이 참석했다. 또한 민간 현장에선 카카오, 네이버 등이 합류했으며, 딥페이크 분야 R&D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관련 기관 간 협력, 연구성과의 실증·확산 방안 등을 논의했다.</p> <p contents-hash="a8dbfe9d054192a11fb1de24fcd8f1105687acdd9e1aa0dc6c6351069627ce02" dmcf-pid="1iRFxk1yvt" dmcf-ptype="general">참석자들은 현재 개발 중인 기술들이 성범죄 피해자 보호와 허위 조작 콘텐츠 판별 등 실전 현장에서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는 유기적 협력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p> <p contents-hash="ad6840a829431ee3f202ce0e3aa27b3896b849bafff35552efc4cc1f46ccd5c9" dmcf-pid="tne3MEtWl1" dmcf-ptype="general">정부는 이번 협의체를 매 반기별로 정기 개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 수요를 상시 파악하고, 도출된 의견은 차년도 연구과제와 신규 사업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30b661d32912ffbc87fb6c103fd4b38202b017c4b8e5b8c9e05c257223c28001" dmcf-pid="FLd0RDFYv5" dmcf-ptype="general">특히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은 올해 신규 사업으로 ‘디지털 딥페이크 범죄대응 핵심기술개발 사업’을 본격 가동했다. 이 사업은 딥페이크의 △변환 억제 △정밀 탐지 △유통 차단 지원 △데이터 확보 및 검증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대응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며, 최근 산·학·연 컨소시엄 선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기술 개발에 들어갔다. 올해부터 2030년까지 진행되는 해당 사업에는 총 3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p> <p contents-hash="4003840a4d99a34195646581e7e57b5f2775c2dc1ddc30a27d2a72cb6a558f59" dmcf-pid="3oJpew3GSZ" dmcf-ptype="general">이진수 과기정통부 인공지능정책기획관은“딥페이크를 만드는 기술이 정교해지는 만큼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한 정부의 기술적인 대응과 투자도 강화할 계획”이라며 “관계 부처·기관이 참여하는 민·관 협의체를 통해 범정부 차원에서 R&D 성과를 연계·확산함으로써 유해 딥페이크 콘텐츠로 인한 국민들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가 돈사 운영'...제주 양돈 AX 스마트팜 구축 04-30 다음 [종합] LG엔솔, ESS·원통형 EV 반등 노린다…"美 46시리즈 수주 확보"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