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프라다2' 내한 효과 톡톡, 2026년 최고 오프닝 스코어로 1위 출발 [무비노트] 작성일 04-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dWDG4q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8531f31cefca7b60e6e8d6f1c0b8d9129a4446cfb99c4977671a2b8ceb464e" dmcf-pid="KLJYwH8B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tvdaily/20260430114616385yssm.jpg" data-org-width="658" dmcf-mid="BSC91VkL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tvdaily/20260430114616385yss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68571270b311fe35a34bdd05470fc79d2cd0648b0bd548fb5342a47ed61755" dmcf-pid="9oiGrX6bT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주연 배우들의 내한 프로모션 열기를 고스란히 흥행으로 이어가며 극장가에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p> <p contents-hash="0ad89a16a4be64f8fe5f290a1d162190f6cc9d89319b4a2bacae99ff70440e31" dmcf-pid="2gnHmZPKWy"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개봉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가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이 된 ‘에밀리’와 재회하고, 완전히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모든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다.</p> <p contents-hash="dcc29a2bcecbd490a2653dfa507c59d15146d619576c4599fedf59d2cd3acacb" dmcf-pid="V2bEew3GvT" dmcf-ptype="general">3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에 따르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개봉 첫날인 지난 29일 하루 동안 15만 761명의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모으며 단박에 박스오피스 정상에 등극했다.</p> <p contents-hash="d4d0c7795c204bcf383ca84d658740855a2a8139bddcf8fd908bdff854c3cdad" dmcf-pid="fVKDdr0Hyv" dmcf-ptype="general">이는 올해 극장가를 휩쓴 주요 흥행작들의 초기 기록을 가뿐히 넘긴 압도적인 성적이다. 현재 올해 흥행 최상위권을 달리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11만 7783명)와 ‘프로젝트 헤일메리’(7만 6003명)는 물론, ‘살목지’(8만 9911명), ‘휴민트’(11만 6740명)의 오프닝 관객 수를 모두 훌쩍 뛰어넘었다. 2026년 전체 개봉작을 통틀어 최고 오프닝 스코어라는 신기록을 달성한 셈이며, 같은 날 맞붙은 ‘슈퍼 마리오 갤럭시’와의 경쟁에서도 완벽한 승리를 거뒀다.</p> <p contents-hash="9b5879869e072414b07417e37014e9eda41584367e6b25b06a8b1dd7c0824e39" dmcf-pid="4p3LfgYChS" dmcf-ptype="general">이 같은 폭발적인 오프닝 스코어의 배경에는 최근 성황리에 마무리된 내한 행사가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 팬들과 직접 만나며 보여준 배우들의 특급 팬서비스와 작품을 향한 진정성이 관객들의 관람 욕구를 자극한 가장 강력한 원동력이 되었다.</p> <p contents-hash="9fbf353fe712530701198428c4bf14aed3698154603d579f49ab67c02a079209" dmcf-pid="8U0o4aGhCl" dmcf-ptype="general">20년이라는 긴 세월이 무색할 만큼 더욱 세련되고 날카로워진 세 캐릭터의 귀환은 원작의 향수를 간직한 팬덤과 새로운 세대의 관객 모두를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특히 변화한 디지털 미디어 시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치열한 사내 정치와 생존 경쟁이 현시대의 직장인들에게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평이다.</p> <p contents-hash="90e9eb3fbb4919543180f089aee3e340830075a3352c18f131f1ed5f16645ece" dmcf-pid="6upg8NHlCh" dmcf-ptype="general">내한 행사가 지핀 흥행의 불씨와 작품 자체의 탄탄한 오락성이 완벽한 시너지를 내면서 이들의 거침없는 질주는 주말 극장가에서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개봉과 동시에 2026년 최고 오프닝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이 작품이 앞으로 어떤 장기 흥행 신화를 써 내려갈지 영화계 안팎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24c50c1a76dde91615b0f69f0d72f0c8cf46eb27e4125d493c5f8a3276b448c8" dmcf-pid="P7Ua6jXSy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p> <p contents-hash="4d777f03f84649394eef63f66bfaef464a4fc2c38a3ae117aadd2cf8b77aaeda" dmcf-pid="QzuNPAZvSI"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xq7jQc5TyO"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디에잇, 5월 솔로곡 발표…"이별 감성 담은, 자작곡" 04-30 다음 식케이, 마약하고 “여기가 경찰서입니까” 감옥행 피했다…항소심도 집행유예 유지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